2013년 1월 1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예수님의 영혼과 우리의 영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되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초대교회 새언약 진리를 그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전세계 150여개국 2200개 교회가 설립되어 있으며 성령시대 구원자되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친히 가르쳐 주시고 본보여 주신 천국복음 전파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영혼과 우리의 영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


전 세상에 대한 문제는 예수님의 생활 속에서 명확히 설명되고 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과 육체의 모양이 똑같으셨다. 예수님은 너무도 우리와 똑같으셨기 때문에 그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예수님과 보통 사람 사이에 아무런 구별도 찾아볼 수 없었으며, 그들은 서로 말하기를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요셉,시몬,유다라 하지 않느냐”(마13장 55절)하였다.

그와 같이 에수님의 모든 면이 우리와 똑같은 분으로 나타내신 것은 영육간 우리도 예수님과 같다는 원리로써 전 세상과 후 세상이 어떠하다는 것을 알게 하신 것이다. 만일에 예수님과 우리들이 영육간 구별되어 있다면 장차 우리가 부활한다는 문제나 하늘나라에 간다는 문제도 믿을 수 없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우리는 영육간 같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과 같은 상태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진다.
그러나 예수님의 전후생활과 모든 면이 우리와 똑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우리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성경 중에 나타내신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전.후 세상에 곤한 형편을 샆려보는 동시에 우리들의 형편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연구해 보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마지막 폐회기도 때에 다음과 같은 기도를 하시었다.




요 17장 5-10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계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계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였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지금 저희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께로서 온 것인 줄 알았나이다...저희는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이 기도는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당신의 백성들과 함께 영광 중에 계시던 그 영화를 다시 회복시켜 달라는 말씀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본래 하나님과 함께 계시다가 오셨다고 기록되어 있다.


요일 1장 2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하였고(요 1장-5절 비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요 6장 62절 그러면 너희가 인자의 이전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 것 같으면 어찌 하려느냐 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계셨고(요 1장 1-5절), 또 그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셨으니(골 1장 14-17절, 거전 8장 6절) 하나님과 동등한 권세를 가지실 만한 우리의 구주이시다(요 10장 30절, 빌 2장 6-7절, 사 9장 6절 비교)
그러면 창조주의 말씀이신 그리스도께서도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려 육체를 쓰시고 이 세상에 태어나셨거늘 하물며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들의(욥38장7절) 신령이 육체를 쓰고 인생으로 태어날 수 없겠는가?



예수님이 우리와 다른 것은 지위뿐이요, 영적 상태는 우리와 똑같으신 분이시다. 일반 사람들은 하늘에서 범죄한 천사들과 범죄한 하늘 성민들의 신령이 육체의 옷을 입고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다.
이 모든 하늘 천사들과 성민들이 사단의 꾐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반역하다가 하늘에서 쫓겨 났는데 그들 중에는 잠깐 미혹되기는 하였으나 억울하게 죄의 형을 받고 이 세상으로 쫓겨난 자들이 있으니 그들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친히 이 죄악 세상으로 오시게 되었던 것이다. 기록한 바


눅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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