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성령시대 친히 두 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동방 땅 끝 대한민국의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증거로 성경 마지막 비밀중에 비밀로 등장하신 하늘 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재림주는 육체로 임하실 수 없다'는 주장에 대한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의 반론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무리들은 재림주는 육체로 임하실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의 근본교리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지만 당시에 종교지도자들과 유대인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기다려왔던 메시아를 부인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오류는 종교지도자들 나름대로 마음속에 상상했던 그리스도에 대한 잘못된 기대감과 어리석음에서 기인했습니다. 즉 성경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언 따라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을 깨닫지 못한 결과였습니다. 그들은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을 육신적인 안목에서 판단하여 결국 예수님을 거부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구원자를 못 박았던 아이러니함과 부끄러움은 오직 기독교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사항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성경에 은혜로운 말씀만을 기록하기에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겠지만, 구원자를 못 박는 엄청난 잘못을 기록하신 하나님의 뜻이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지나간 역사들은 구원받을 자들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되었다고 증거하고 있기에 지난날 부끄러운 전철을 밟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에 예언된 재림그리스도(히9:28)께서 어떠한 모습으로 오시는지 정확히 인식하고 예언 따라 오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재림그리스도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24)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이를 문자 그대로 이해하여, 그리스도께서는 실제 구름을 타고 영광의 모습으로 임하실 것을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즉, 당장에 눈으로 확인되는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실 때, 하나님으로 인정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만일 그리스도의 구름이 실제구름이라면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쉬지 않고 밤낮으로 하늘을 감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예언상 구름에 대해 어떻게 증거하고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다니엘서를 살펴보면 예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7)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모든 이들이 인지하고 있는 것처럼 육신으로 오셨습니다. 지나간 역사적 사실에서 성경 예언상 구름은 육체를 비유한 것인데, 마지막 시대에 예언된 구름 또한 실제 구름인지 아니면 비유적이고 상징적인 구름인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자 하는 구름에 대한 메시지를 정확히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성경에는 구원의 비밀로 인하여 비유적인 내용들이 다분히 많이 있습니다.(마13) 그러나 하나님께서 비유의 말씀을 주실 때에는 의미 없이 맹목적으로 비유하시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를 구름으로 비유하신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구름은 이 땅에 물이 태양빛에 증발하여 수증기로 변화하여 하늘에 운집한 형태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름의 특성이라면 햇빛을 가리는 역할과 모든 생명체의 생명을 유지하는 원동력인 비를 내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물은 인류사회를 의미하고 있으며 (계17:15 백성과 무리와 열국)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어두움을 밝히는 빛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요12, 요일1:5)
인류사회를 비유하는 바다에 빛이 비추어 물이 증발하는데, 모든 물이 증발하는 것은 아닙니다. 증발하게 되는 물과 잔류하는 물이 있습니다. 이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 가운데 비취고 있지만 세상에서는 이를 영접하는 자와 거부하는 자가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빛으로 인해 소수의 물만이 증발하는데 정제되고 엄선된 깨끗한 물의 성분인 수증기가 하늘로 올라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리가 없던 시대를 흑암으로 비유하셨으며 (겔34:12) 진리의 빛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세상을 밝게 비추시고 있습니다. 자연의 이치를 대입시켜보면 진리의 빛을 받아 오염된 세상에서 변화 받게 될 자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 물이지만 오염된 성분을 뒤로하고 정제되고 엄선된 보이지 않는 수증기로 변화한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영접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변화 받아 하늘에 올라가게 될 것을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육체를 구름으로 비유한 뜻이 여기에 있습니다. 자연을 창조하신 분도 하나님이고 구원을 주실 분도 하나님이시기에 구원의 이치와 자연의 이치는 동일하다 볼 수 있습니다.
무지하고 연약한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쉽게 이해하고 알아들을 수 있는 음성을 허락하시기 위해 친히 육체로 임하신 것입니다. 눈이 부셔 태양빛을 오래도록 볼 수 없는 인간의 나약함이 있듯이 생명의 단비를 내리며 강력한 햇살을 가릴 수 있는 구름의 특성을 지닌 육신의 모습으로 이 땅에 하나님께서 임하실 것을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비유의 말씀을 통해 기록하신 것입니다.
더불어 물은 영적 생명수를 표상하는 가운데 생명수를 내리신다는 말씀을 시대마다 허락되고 있습니다. (욜2:23, 요7:39, 계22:17) 이러한 이치 속에 생명수를 친히 주시기 위해 구름타고 오신다는 비유의 말씀을 주셨던 것입니다.
오늘 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당시의 상황에서 본다면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여느 사람처럼 식사도 하시고 목수 일을 하시는 예수님을 말입니다.
2000년 전에도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었습니다.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육신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예수님을 마음 속에 영접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믿음이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구름으로 육체를 비유하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을 구원하실 과정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서 육신을 구름으로 비유하신 진정한 뜻을 이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땅의 물 가운데 빛을 받아들인 물은 수증기로 변화되는데 정제되고 엄선된 형태로 물의 성분만이 하늘로 올라갑니다.
우리역시 예언의 날이 되면 마치 수증기가 육안으로 감별하기 어렵듯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변화하여 하늘나라에 입성하게 될 것이 마지막 비밀입니다.
[살전4:16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리라]
성경의 마지막 비밀을 알리시기 위하여 이미 창세전에 계획하신바, 생명의 이치를 통해 하나님의 신성을 살며시 드러내시고, 성경의 증거를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신 모습을 확연히 드러내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을 바로 알고 구원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구원의 이치는 자연의 이치를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만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계4:11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 속에 창조되었습니다. 따라서 창조의 섭리와 구원의 섭리는 성경의 말씀과 일치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지시로 기록되었으며 창조의 과정에서부터 구원의 모든 부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영역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한 일 인 것입니다. 그 천지창조 속에 깊은 뜻을 두시고 구원의 길을 알게 하신 하나님의 숭고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이제 우리는 축복받는 길만을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말할 수 없는 고난의 길을 걸으셨던 하나님의 구원의 윤곽이 이제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장대한 역사는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친히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