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구원에 이르게 하시기 위하여 이땅에 두 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성령과 신부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되찾아 주신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얻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안상홍님&하늘어머니
성경에 대한 지식 함양으로 안상홍님을 영접하자
오늘날 안상홍님을 배격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전에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했던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배척했던 사실이 있었음을 상기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대제사장일을 수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배척당했던 이유를 먼저 이해하여 성경이 알려주는 바른 진리를 터득해야 합니다.
1.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거부했던 근본적인 원인 이해
하나님께서는 시대에 따라 구원을 베푸셨는데 시대마다 유월절로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유월절을 베푸셨으며 예수님도 유월절을 베푸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복음을 모두 가르쳐주시고 생각나게 하신다는 (요14:26) 말씀에 따라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을 회복하셨습니다. 재림그리스도라면 예수님이 알려주신 복음만을 가져오셔야 합니다. (요16:13)
그러나 구약의 유월절만을 살펴본 일부 사람들이 신약의 유월절에 대해서 알지 못한 채 ‘유월절은 짐승의 피로 제사를 진행하던 구약의 절기’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구약의 방식과는 달리 떡과 포도주를 제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도 멜기세덱의 제사방식에 따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진행하셨기 때문입니다.
2.떡과 포도주로 어찌 제사를 드릴 수 있느냐?
2000년 전 유대인들은 여느 사람보다 평범했던 예수님의 육신적인 생애를 지적하며 이를 배척의 구실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이는 부차적인 이유에 불과하였으며 예수님을 배척했던 실질적인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배척했던 근본 원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제사장 제도와 예수님이 속한 지파가 어디 인지 알아야 합니다. 복음서의 서두에는 예수님의 족보문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1) 유다지파 제사장 예수
[마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
야곱의 아들은 12명이 있었으며 (창35: 22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 요셉, 베냐민, 단, 납달리, 갓, 아셀) 이로 인해 훗날 12지파가 생성되었습니다.
주의 깊게 보아야 할 내용은 야곱에게 열 두 명의 자녀가 있었지만 신약성경은 ‘야곱이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았다’며 유독 유다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유다지파에 속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계5:5)’ 하였습니다.
2)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던 아론과 레위지파
구약의 율법에 따라 건립된 지상성소에서는 양이나 염소와 같은 짐승의 피를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초대 대제사장으로 모세의 형인 아론을 임명하였습니다
아론의 조상은 야곱의 아들 레위였습니다. 제사장을 선임하는데 있어서도 아론의 육신적 혈통을 따라 레위지파에서만 제사장의 직무가 부여되었습니다. (대상 24:1) 이를 통해 레위와 아론의 가계(家計)를 동일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론과 레위지파의 제사방식은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린 것이 큰 특징이며 구약성경 레위기에도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로써 구약 당시에는 레위자손들이 제사장 자리를 굳히며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리는 것이 보편적이었습니다. 따라서 제사장이라면 오직 레위자손만이 제사장을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견해가 팽배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레위지파가 아닌 유다지파에 속하였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당시 구약율법을 고수하던 백성들은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 제사를 드리는 예수님의 새언약 제도를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족보문제는 예수님을 제사장으로서 인정하지 못하는 요인이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3) 레위(아론)의 제사방식보다 앞선 멜기세덱의 제사제도
유대인들은 흔히 생각하기를 제사장은 오직 레위(아론)의 가계에서만 수행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제사 또한 반드시 레위지파의 제사방식에 따라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구약에도 제사방식은 피흘림의 제사만 존재하였던 것이 아니라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지내는 멜기세덱의 반차, 제사방식이 존재하였던 것입니다.
또한 제사장이 등장한 시기에서도 멜기세덱이 레위지파를 앞서고 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족보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이삭과 그의 자손 야곱, 야곱의 자손 레위가 등장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멜기세덱으로 레위자손이 등장하기 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다음과 같은 답변을 주고 있습니다.
[히 7: 6 - 11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그 약속 얻은 자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성경은 멜기세덱이 레위지파도 아니었지만 하나님의 제사장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히7:1)
이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 직접 복을 빌어주었던 역사가 기록되어 있기에 아브라함의 자손이었던 이삭, 야곱에 이은 레위자손보다 훨씬 앞서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레위제사장만 존재하였던 것이 아니라 멜기세덱반차를 가진 제사장도 존재하고 있음을 알려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등장하기 전부터 멜기세덱의 제사방식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시 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그러나 1500년이라는 시간동안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리는 관행에 익숙해져 있었던 유대인들은 이러한 말씀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고정관념으로 예수님을 거부했던 것입니다.
2.떡과 포도주의 제사방식을 이해하지 못하는 유대인과 오늘날 그리스도인
예수님은 레위지파의 피흘림의 제사방식을 따르지 아니하시고 아브라함 시대에 등장했던 멜기세덱의 제사방식을 행하셨습니다.
[히7: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성경은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유대인들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신 예수님의 유월절 제사를 이해하지 못하고 거부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행하신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단마귀에 의해 훼손된 유월절을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000년 전에도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 제사를 드렸던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하고 거부하였던 지난날의 역사처럼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새로운 언약입니다.
[눅22:13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은 그리스도께서 구원을 주시기 위해 강조하신 절기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대개의 그리스도인들은 유월절을 알지 못하며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이 지키시고 권면하신 유월절은 거부하는 아이러니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유월절에 대하여 말하기를 ‘유월절은 양을 잡아 지내던 구약의 절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약의 유월절은 예수님이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구약시대 양을 잡던 제사방식과 달리 떡과 포도주로 진행하는 제사입니다. 그들의 주장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을 거부했던 유대인! 레위지파의 피흘림의 제사방식만을 고집하는 우매한 유대인들과 주장과 동일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있다면 예수님께서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셨다는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