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7일 일요일

우연한 삶과 약속된 삶『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 유월절』



우연한 삶과 약속된 삶




우리의 목숨을 위협하는 사건사고는 하루도 빠짐없이 발생한다. 이런 사고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다. 요행히 이 가운데서 살아남는다 해도 언젠가는 죽음을 맞게 된다.
얼마 전 미국 콜로라도주 오로라시의 한 극장에 괴한이 침입해 관객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한 사건이 있었다. 이로 인해 12명이 사망했다. 그런데 이들 희생자 가운데는 두 달 전 캐나다 토론토 쇼핑몰 총기사건의 생존자도 포함돼 있었다. 두 달 전까지 만해도 세상에서 가장 운 좋았던 이 사람은, 결국 세상에서 가장 운 나쁜 사람이 되고 만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수많은 위협 속에서 하루하루 목숨을 부지하면서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운 좋게 살아 있다고 해도 언제 어느 순간 그 운이 떠나갈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예측불허한 세상에서 안정된 삶을 보장받는 방법은 없을까.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시편 91:7~10)


성경에는 어떤 재앙도 가까이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알려준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재앙으로 인해 죽는다고 해도 그들에게만큼은 재앙이 미치지 못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실 사례가 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11~13)


과거 애굽에 장자를 멸하는 재앙이 일어났을 때, 살아남은 자들이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로, 장정만 60만가량이었다. 우연히 살아남은 것이 아니었다. 유월절을 지키면 반드시 산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남은 것이다.



유월절의 효과는 B.C. 726년경 유다 왕 히스기야 시대에도 있었다. 역대하와 열왕기하 기록에 따르면 히스기야와 그 백성들은 오랫동안 지켜오지 않았던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외세 침략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었다. 유월절은 재앙에서 보호해주시는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이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 유월절』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열왕기하 19:32~35)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반드시 구원하겠다는 약속을 하셨고, 지키는 자는 구원하셨다. 물론 이것은 영원히 사는 영혼의 구원이 아닌, 유한한 육신에 대한 구원이었다.
그렇다면 유월절의 효과는 육신에만 한정돼 있는 것일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옛 언약의 유월절과 달리 영원한 영혼의 구원을 보장하고 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 유월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영혼의 구원은 예수님의 은혜로 우연히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죄 사함의 약속이 있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만이 받을 수 있다. 이 사람들은 이 세상, 아니 온 우주 가운데서도 가장 운 좋은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다.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자이기 때문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ete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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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성경에 대한 지식 함양으로 안상홍님을 영접하자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구원에 이르게 하시기 위하여 이땅에 두 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성령과 신부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되찾아 주신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얻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안상홍님&하늘어머니


성경에 대한 지식 함양으로 안상홍님을 영접하자


오늘날 안상홍님을 배격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전에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했던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배척했던 사실이 있었음을 상기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대제사장일을 수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배척당했던 이유를 먼저 이해하여 성경이 알려주는 바른 진리를 터득해야 합니다. 

1.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거부했던 근본적인 원인 이해

하나님께서는 시대에 따라 구원을 베푸셨는데 시대마다 유월절로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유월절을 베푸셨으며 예수님도 유월절을 베푸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복음을 모두 가르쳐주시고 생각나게 하신다는 (요14:26)  말씀에 따라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을 회복하셨습니다. 재림그리스도라면 예수님이 알려주신 복음만을 가져오셔야 합니다. (요16:13)

그러나 구약의 유월절만을 살펴본 일부 사람들이 신약의 유월절에 대해서 알지 못한 채 ‘유월절은 짐승의 피로 제사를 진행하던 구약의 절기’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구약의 방식과는 달리 떡과 포도주를 제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도 멜기세덱의 제사방식에 따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진행하셨기 때문입니다.

2.떡과 포도주로 어찌 제사를 드릴 수 있느냐?

2000년 전 유대인들은 여느 사람보다 평범했던 예수님의 육신적인 생애를 지적하며 이를 배척의 구실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이는 부차적인 이유에 불과하였으며 예수님을 배척했던 실질적인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배척했던 근본 원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제사장 제도와 예수님이 속한 지파가 어디 인지 알아야 합니다. 복음서의 서두에는 예수님의 족보문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1) 유다지파 제사장 예수

[마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

야곱의 아들은 12명이 있었으며 (창35: 22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 요셉, 베냐민, 단, 납달리, 갓, 아셀) 이로 인해 훗날 12지파가 생성되었습니다.

주의 깊게 보아야 할 내용은 야곱에게 열 두 명의 자녀가 있었지만 신약성경은 ‘야곱이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았다’며 유독 유다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유다지파에 속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계5:5)’ 하였습니다.

  2)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던 아론과 레위지파

구약의 율법에 따라 건립된 지상성소에서는 양이나 염소와 같은 짐승의 피를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초대 대제사장으로 모세의 형인 아론을 임명하였습니다
 아론의 조상은 야곱의 아들 레위였습니다. 제사장을 선임하는데 있어서도 아론의 육신적 혈통을 따라 레위지파에서만 제사장의 직무가 부여되었습니다. (대상 24:1) 이를 통해 레위와 아론의 가계(家計)를 동일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론과 레위지파의 제사방식은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린 것이 큰 특징이며 구약성경 레위기에도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로써 구약 당시에는 레위자손들이 제사장 자리를 굳히며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리는 것이 보편적이었습니다. 따라서 제사장이라면 오직 레위자손만이 제사장을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견해가 팽배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레위지파가 아닌 유다지파에 속하였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당시 구약율법을 고수하던 백성들은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 제사를 드리는 예수님의 새언약 제도를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족보문제는 예수님을 제사장으로서 인정하지 못하는 요인이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3) 레위(아론)의 제사방식보다 앞선 멜기세덱의 제사제도

유대인들은 흔히 생각하기를 제사장은 오직 레위(아론)의 가계에서만 수행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제사 또한 반드시 레위지파의 제사방식에 따라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구약에도 제사방식은 피흘림의 제사만 존재하였던 것이 아니라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지내는 멜기세덱의 반차, 제사방식이 존재하였던 것입니다.

또한 제사장이 등장한 시기에서도 멜기세덱이 레위지파를 앞서고 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족보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이삭과 그의 자손 야곱, 야곱의 자손 레위가 등장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멜기세덱으로 레위자손이 등장하기 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다음과 같은 답변을 주고 있습니다.
 
[히 7: 6 - 11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그 약속 얻은 자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성경은 멜기세덱이 레위지파도 아니었지만 하나님의 제사장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히7:1)

이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 직접 복을 빌어주었던 역사가 기록되어 있기에 아브라함의 자손이었던 이삭, 야곱에 이은 레위자손보다 훨씬 앞서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레위제사장만 존재하였던 것이 아니라 멜기세덱반차를 가진 제사장도 존재하고 있음을 알려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등장하기 전부터 멜기세덱의 제사방식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시 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그러나 1500년이라는 시간동안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리는 관행에 익숙해져 있었던 유대인들은 이러한 말씀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고정관념으로 예수님을 거부했던 것입니다.

2.떡과 포도주의 제사방식을 이해하지 못하는 유대인과 오늘날 그리스도인

예수님은 레위지파의 피흘림의 제사방식을 따르지 아니하시고 아브라함 시대에 등장했던 멜기세덱의 제사방식을 행하셨습니다.

[히7: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성경은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유대인들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신 예수님의 유월절 제사를 이해하지 못하고 거부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행하신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단마귀에 의해 훼손된 유월절을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000년 전에도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 제사를 드렸던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하고 거부하였던 지난날의 역사처럼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새로운 언약입니다.

[눅22:13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은 그리스도께서 구원을 주시기 위해 강조하신 절기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대개의 그리스도인들은 유월절을 알지 못하며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이 지키시고 권면하신 유월절은 거부하는 아이러니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유월절에 대하여 말하기를 ‘유월절은 양을 잡아 지내던 구약의 절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약의 유월절은 예수님이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구약시대 양을 잡던 제사방식과 달리 떡과 포도주로 진행하는 제사입니다. 그들의 주장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을 거부했던 유대인! 레위지파의 피흘림의 제사방식만을 고집하는 우매한 유대인들과 주장과 동일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있다면 예수님께서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셨다는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사형수를 위한 그리스도의 사랑

사형수를 위한 그리스도의 고귀한 사랑과 희생 

죄를 지은 사람이 도피하기만 하면 누구도 잡을 수 없는 곳이 있을까?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지만 실제로 그곳은 존재한다.

 AD 300년경 삼한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그곳은 죄인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장소였다. 바로 ‘소도(蘇塗)’다. 소도는 국법의 힘이 미치지 못하여 죄인이 이곳으로 도망하더라도 그를 돌려보내거나 잡아갈 수 없었다. 그런데 소도와 같은 곳이 그보다 훨씬 이전에 존재했었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3500년 전이다. 성경은 이곳을 ‘도피성’이라 이름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BC 1500년경,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고 실수로 살인한 자를 위해 도피성을 만들어 피난처를 제공하셨다.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아야 하는 엄격한 제도 안에서 실수로 살인한 자를 보호할 법적 도구가 필요했던 것이다(출애굽기 21:23~25).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어떻게 도피성에서 나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느냐 하는 것이다. 죄의 형량에 따라 도피성에 갇혀 있거나 오늘날의 보석금과 같은 속전을 내는 것도 아니었다. 오직 ‘대제사장의 죽음’만이 감옥이나 다름없는 도피성에서, 그리고 죄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그릇 살인한 자로 그리로 피하게 하라 ··· 그는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거기 거할 것이니라 ··· 또 도피성의 피한 자를 대제사장의 죽기 전에는 속전을 받고 그의 땅으로 돌아가 거하게 하지 말 것이니라
(민수기 35:9~28)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새언약의 유월절



‘대제사장의 죽음과 죄인들의 자유’

(히브리서 11:13~16)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성경은 본래 우리의 고향이 하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즉 지구는 하늘에서 죄를 지은 죄인들이 모여 사는 감옥, 곧 영적 도피성인 것이다. 그렇다면 도피성에서 해방받는 방법은 무엇일까. 오직 대제사장의 죽음뿐이었으니, 죄인인 우리가 하늘 본향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죽으심이 반드시 필요하다.


 (히브리서 5:8~10)
그가 아들(예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구약시대 대제사장의 실체는 예수님이다. 대제사장이 죽어야 도피성의 죄인들이 해방되었던 역사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영적 도피성의 죄인들, 즉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해방될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영적 도피성에서 해방받아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남겨주셨다.
 
(마태복음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이 담겨 있는 새언약유월절만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모든 인생들은 지금 영적 타향살이 중이다. 하늘에서 지은 죄로인해 죄의 값인 사망을 당하게된 영적 죄인들이 오게된 영적 도피성.이곳에서 타향살이하는 외국인과 나그네의 삶은 고단하고 힘들다. 늘 고향을 그리워하기 마련이다. 만약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늘 고향에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
하루 빨리 하늘 본향 돌아가길 원한다면 하늘 자녀들에게 죄사함 주시기 위해 허락해 주신
소중한 유월절,오직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희생이 있었기에 죽을 죄인도 용서 받을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겠다. 이 마지막 시대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도피성에 친히 대제사장으로 오신 하늘 아버지 사랑과 희생을 깨달아 유월절로 죄사함 주신 하늘 아버지께 감사하는 하늘 자녀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