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6일 수요일

추수감사절의 유래[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추수감사절의 유래[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추수감사절의 유래


         
                             




퀴즈를 하나 내겠습니다.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추수감사절.....이 네가지로 연상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당연히...교회입니다.
그런데, 아시나요?
이 네가지 모두 성경에 없는, 성경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과연 추수감사절이 성경에 있을까요?  예수님과 사도 바울, 초대교회 성도들은 추수감사절을 지켰을까요? 그 유래를 살펴보겠습니다.

1620년 9월 16일 영국, 윌리엄 브래드퍼드를 비롯한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 운반선 메이플라워호에 몸을 싣고 플리머스항을 떠났습니다. 오랜 항해와 우여곡절 끝에 12월, 신대륙 북아메리카의 어느 한 연안에 닻을 내렸습니다. 그들은 그곳을 플리머스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해 겨울, 그들 중 반 이상이 추위와 괴혈병으로 죽었습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인디언들의 도움으로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가을, 곡식을 추수했습니다. 그들의 지도자 윌리엄 브래드퍼드는 농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추수에 대한 감사의 축제를 3일 동안 열도록 했습니다. 정착을 도와준 인디언들을 초대해 추수한 곡식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이날 누군가가 칠면조를 사냥해 와 칠면조 고기를 먹기도 했습니다.

이후 1789년,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은 추수감사절을 11월 26일로 정하고 국경일로 선포했습니다. 3대 대통령 제퍼슨은 영국의 관습이라며 추수감사절을 폐지했습니다. 그러다 1864년 에이브러햄 링컨은 11월 넷째 주간을 추수감사주간으로 정했고, 1941년에 이르러 미국 의회는 지금의 11월 넷째 주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했습니다. 그렇게 미국인들은 해마다 11월 넷째 주 목요일이 되면 칠면조 고기와 옥수수빵, 호박파이 등을 먹으며 추수감사절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 풍습은 여러 나라에 전해져 캐나다는 10월 둘째 주 월요일에, 영국은 8월 1일에, 우리나라의 많은 교회에서는 11월 셋째 주 일요일에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교회들은 추석을 추수감사절로 지키기도 합니다. 이렇듯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 것으로 성경상의 절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많은 교회들은 왜 굳이 사람이 만들어낸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것일까요? 이 말씀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는 대목입니다.

막 7장
  6절...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절...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8절...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9절...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은 잘 저버리는도다

아직도 추수감사절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하나님의 절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레 23장
 2절...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5절...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유월절)
 6절...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무교절) 
 11절...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초실절=부활절)) 
 15절...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16절...제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칠칠절=오순절)
 24절...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나팔절) 27절...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대속죄일)
34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동안 지킬 것이라(초막절)

 34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동안 지킬 것이라(초막절)34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동안 지킬 것이라(초라ㅏ리ㅏㄹ

하나님이 명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새언약의 절기 지켜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 천국의 축복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킵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성경의 안식일을 얘기하면 대부분 구약의 율법, 혹은 폐해진 율법 정도로 생각합니다. 심지어는 안식일 지키니까 이단이라는 말까지도 망설임없이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상황입니다. 이 모든 것은 성경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서의 안식일의 중요성을 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안식일, 예수님과 제자들이 밀밭 사이를 지날 때였습니다.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자 바리새인들이 그 모습을 보고 예수님께 따졌습니다.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하지 않아도 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시켜주셨습니다. 

사실 바리새인들의 말도 일리는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구약시대 백성들은 일곱째날 안식일마다 안식하며 아무 일도 해서는 안 됐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35:2). 

그러나 이는 백성들에게만 해당하는 규례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안식일에 제사장들은 성전에서 '안식'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거룩한 제사를 드려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구약시대 제사장들의 안식일 지키는 법을 들어 바리새인들과 변론하신 것일까요?

여기서 먼저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완전케 한 새 언약을 세우러 오셨다는 것입니다(마태복음 5:17).

히 8장
  7절...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안에서 성도들은 모두 왕 같은 제사장들입니다.

벧전 2장
  9절...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구약시대 제사장들에 대한 안식일 규례는 '안식'이 아니라 '제사'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 제사장인 성도들도 제사를 드리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제사를 드려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것일까요?

요 4장
 23절...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눅 4장
 16절...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자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해주신 이후부터는 하나님을 영접한 자들이 제사장이 되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대로 말입니다(요한복음 13:15). 그래서 사도 바울도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대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사도행전 17:2, 18:3).

히 7장
  12절...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이 말씀을 곱씹어 본다면 신약의 안식일이 보일 것입니다.






아직도 안식일이 하나님과 상관없는 계명이라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허락하신 선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만이 지킬 수 있는 증표.
그것은 바로 일곱째날 안식일 규례입니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마지막 구원받을 성도들의 표징입니다. 

계14장
 7절...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신령과 진정의 안식일 지킴으로 하나님께 발견되는 
           축복받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유월절로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구분"



*유월절로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구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제대로 믿는 것인가?


믿음의 목적

요 5:39~40 성경에서 영생을 얻을 수 있지만 영생을 얻기 위해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하심

예수님께 나아오는 목적은 영생을 얻기 위함인데 사람들은 그저 ‘주여 주여’ 할뿐, 
영생을 얻겠다는 목적으로 교회에 나오지는 않습니다.


영생을 얻는 믿음

요 6:47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믿지 않는 자는 영생을 갖지 못합니다.




영생을 얻는 방법

요 6:53~54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믿는 자요 영생을 얻는 자입니다.

요일 5:9~13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영생의 증거가 있음



영생의 증거는 예수임의 살과 피.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을 구분하기 위해 유월절을 주셨습니다.

마 26:17,26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결국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있는 교회와 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 또 유월절을 지키는 자와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를 양분해서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를 구분해주셨습니다.

오늘날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수많은 교회들이 입으로는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유월절 진리는 온 인류가 믿고 있는 예수님의 직접적인 가르침입니다.

영생을 가지려면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하는데 그것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입니다. 그럼에도 생명의 진리 가운데 참여하지 못하고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은 결국 
믿지 않는 자들입니다.

요 3:16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 유월절 지키는 믿음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그런 사람들은 멸망치 않고 전부 영생을 얻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 믿는 자라는 증거를 얻었습니다.
 유월절 지키는 교회 즉 영생을 허락받은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구원은 안상홍하나님께 있나이다【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


구원은 안상홍하나님께 있나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




오늘날 성경의 모든 가르침을 바라보는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바른 깨달음과 믿음을 가지고,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신성을 이해할 줄 알아야겠습니다.


《마 10장 40~41절 》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선지자를 알아보고 선지자를 영접한 사람은 선지자의 상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알아 뵙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하나님의 상을 받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많은 문둥병자들이 있었지만 아람 나라의 나아만이 고침을 입고,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지만 사렙다의 한 과부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3년 반 동안의 기근을 무사히 넘길 수 있었던 것은 그들만이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이해하여 선지자를 선지자로 알아보고 영접했기 때문이었습니다(눅 4장 25~27절). 이처럼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을 때 하나님을 깨달아 하나님의 사역을 작게라도 도운 사람들, 경외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영접하며 믿음으로 구한 사람들에게는 결코 없어지지 않을 영원한 상급이 천국에 예비되어 있습니다.


《마 26장 6~13절 》
“…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이 보고 분하여 가로되 무슨 의사로 이것을 허비하느뇨 이것을 많은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하여 함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향유를 붓는 일 자체가 기념할 만한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내재되어 있었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자의 행한 일도 꼭 전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으셨든 영으로 계시든 어느 순간이라도 올바르게 알아보고 구원을 호소했던 사람들에게는 은혜로운 결과가 이르렀습니다. 우편 강도도 그러했습니다. 모두가 예수님을 조롱하고 비방하던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알아본 그는 십자가상의 예수님께 구원을 간청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즉시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말씀 한 마디로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눅 23장 32~43절).

우리도 이러한 경외심을 가지고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2천 년 전 예수님 당시의 모든 행적은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좋은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아보았던 사람들에 의해 구원의 역사는 맥을 이어갔고 세상 끝까지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날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가 계셔야 하는 이유◀

우리의 을 창조하신 영의 부모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면...
 
하나님이 만물을 만드셨고 모든 만드신 만물에는 만드신 뜻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몰라서 어머니 하나님을 몰랐다? 핑계할수 없도록 만물의 이치를 통해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아버지와 어머니를 창조해 주셨습니다.
 
또한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에게 생명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전세계 모든 교회중에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고 성경의 모든 비밀을 알려주는 교회는 ONLY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어머니가 계셔야 하는 이유

<기사내용중>
 
2010년 3월 25일, 호주 시드니의 한 병원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어났다. 죽었던 아기가 다시 살아난 것이다. 이 아기는 임신 27주 만에 세상에 나온 이른둥이(미숙아) 쌍둥이 중 한 명이다. 의사는 아기에게 출생 20분 만에 사망 선고를 내렸다. 아기를 그렇게 허망하게 보낼 수 없었던 엄마는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아기를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안을 수 있는 기회였다. 그런데…몇 분이 지나자 죽은 줄만 알았던 아기의 호흡이 조금씩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시간 뒤, 아기는 엄마의 품에서 여느 아기들처럼 호흡을 하고 있었다. 기적의 순간이었다. ..



얼마 전 모 방송사는 ‘엄마 품의 기적, 캥거루케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 기적의 순간을 전한적이 있습니다.도대체 어떤 힘이 죽은 아기를 살린 것일까?  엄마가 아기와 서로 피부를 맞대고 가슴에 감싸 안는 일명 ‘캥거루 케어’. 전문가들은 이런  케어 방법이 단순히 안는 행위로 보이지만 그 내면에서는 신비로운 작용이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아기의 배꼽부터 가슴까지 맨살을 밀착시켰을 때, 피부가 서로 맞닿으면서 아기의 특수감각섬유를 자극하게돼 뇌에 쾌락 신호를 보낸다는 것. 신호는 뇌섬엽피질로 이동하게 되고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된답니다.
 
이 ‘옥시토신’은 뇌간으로 가서 아기 뇌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줍니다.  또한 주사나 혈액채취와 같은 치료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통을 감소시켜주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 엄마의 품에서 아기는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되고 이런 기분이 고통을 감소시켜준다는 것이죠.
 
심지어 죽은 아기가 다시 생명을 얻는 기적까지 일으킬 정도랍니다.







이것은 자연 발생적인 우연의 산물이 아닙니다. 누군가 인체속에 담아놓은 신비한 섭리입니다. 이러한 섭리를 만드신 분이 누구실까요?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핑계치 못할찌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 때 그 안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담아두셨다고 하셨습니다.  죽은 아기가 엄마의 품에서 다시 생명을 얻고, 엄마의 품에서 가장 큰 평안을 얻게됩니다... 또한 만물의 이치에는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담겨있습니다.
 
이러한 이치로 보면 우리 영혼에도 생명을 소성시키는 영의 어머니가 계셔야 합니다.
자녀들을 품에 안아 가장 큰 평안을 주시는 어머니 ...
그렇다면 정말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가 계실까요?


갈 4:26, 31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성경은 구원받을 자녀들인 우리들에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가 계시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 성령이신 재림 그리스도와 함께 자녀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지금,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시고 예언을 믿고 천국 가는 하늘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성경에서는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자녀들이 영생을 얻을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고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영원한 천국에 갈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을 통해서도 확실하게 증거가 되어 있기에 오히려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부인할수가 없습니다 .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은 이미 성경에서 수차례 증거되어 계신 분이심을, .



 

어머니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어머니하나님이 안계시는걸까요? 그러나 저들은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증회)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십술로만 되뇌이는 믿음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구원과 영원한 생명의 길은 모두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고후 6/17-18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리라"
 
완전한 가족~~~아버지와 아들딸그리고 어머니  
하늘 가족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아들과 딸이 존재합니다.
사랑과 행복의 공간!!! 가족....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은 천국이며  지극한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영원한 안식처입니다.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영원한 천국은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처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형제자매가 함께하는 우리 영혼의 고향이 바로 안증회, 하나님의교회가 바라는 천국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외에는 계시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대로 배울 뿐이고, 성경이 가르치는 어머니하나님을 마땅히 믿고 영접할 뿐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빨리 영접하셔서 아버지만 계신 천국이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함께 계시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세세토록 영생과 복락을 누리는 천국으로 갑시다.
 

 [안상홍님께서 예비한 천국으로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선물-잃은 형제자매]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침례는 즉시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되찾아 주신 초대교회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구원의 표인 침례를 즉시 베푸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침례는 즉시
 

죄인이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가는 첫걸음이 바로 침례라는 의식입니다. 그러므로 침례는 단 한시도 늦추어서는 안 되는 긴급한 의식입니다.
 
이런 침례를 6개월이나 1년 후에 받아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지금부터 성경을 통하여 이 문제를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인간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이것이 인생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이 어떻게 될지 지금 당장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침례를 미룰 수 있겠습니까? 진리를 깨달았을 때 바로 구원의 표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같은 뜻을 보이셨습니다.

눅 12:16~20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싸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한 부자가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두고 평안히 쉬고 먹고 즐기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밤에 영혼을 도로 찾으시면 그 모든 준비가 헛된 일이 되고 맙니다. 침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침례를 다음으로 미루었다가 그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그 영혼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수님께 직접 침례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은 언제 침례를 주었을까요? 6개월이나 1년 동안 공부시킨 후에 침례를 행했을까요?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으면 그 즉시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먼저 빌립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행 8:26~31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이 장면은 빌립이 광야 길에서 성경을 읽던 내시를 만나 복음을 전하는 장면입니다.

행 8:35~36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복음을 깨달은 내시가 침례 받기를 원하였습니다. 그때 빌립이 6개월이나 1년동안 더 공부한 후에 침례를 주겠다고 하였습니까? 아닙니다. 빌립은 즉시 침레를 주었습니다.

행 8;38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빌립과 내시가 몇 번이나 만났을까요?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그만큼 침레는 긴급히 행해야 할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내시가 침례 받은 장소는 길가였습니다. l나중에 집에 가서 깨끗한 물로 침례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가에서 즉시 침레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즉시 침례를 받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도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행 10:47~48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여기서 ‘이 사람들’은 고넬료 가정입니다(행 10:24~25). 베드로 역시 처음 만난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이처럼 성경 어디에도 침례를 나중으로 미루는 사례는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어떠했는지 살펴봅시다.

행16:29~33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이 내용은 간수의 가족이 바울에게 침례를 받는 장면입니다. 그들이 언제 침례를 받았습니까? 밤중에 온 가족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는 침례가 그만큼 중대하고 긴급한 의식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때와 장소의 구분 없이 길가에서도 밤중에도 침례를 주었습니다. 루디아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행 16:13~15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 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사도 바울은 안식일에 처음 만나 전도한 루디아에게도 바로 침례를 주었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모든 사도들은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로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침례 받는 시기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침례에 관한 다른 말씀들을 더 살펴보겠습니다. 혹은 이미 다른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기 때문에 다시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분들도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하여 성경을 통해 살펴봅시다.

행 19:3~5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 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에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여기 보시면 사도 바울이 요한의 침례를 한 번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침례 받게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했을까요? 구원의 약속이 없는 곳에서 받은 침례는 침례로서의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가 없고 불법을 행하는 교회에서 받은 침례는 구원의 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진리 안에서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침례를 통해서 약속된 하나님의 축복은 무엇일까요?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처럼 침례를 받게 되면 죄 사함과 성령을 받습니다. 죄 사함을 받지 않고, 성령을 받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침례를 받아야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막16:15~16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복음을 믿고 침례를 받으면 구원을 받고 그렇지 않으면 정죄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침례는 우리 죄를 사하는 의식으로서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받는 자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허락해 주십니다.

침례를 통해 약속하신 하나님의 축복에 참여하여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