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머리수건규례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머리수건규례에 대하여


                                                 


                                          머리수건규례에 대하여
                                         




                                               
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은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기도나 예배시에 남자성도들은 머리에 아무 것도 쓰지 않고 여자 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고전 11장
  • 1절---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3절---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 4절---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 5절---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 6절---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 13절---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 14절---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15절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 16절---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남자가 머리에 무엇인가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거나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나 예언을 하게 되면 그 머리 되시는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성경을 통해 분명하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머리수건 규례는 오직 고린도전서 11장 한 장면뿐이지만 그 한 장면 속에서 사도 바울은 간절하면서도 확실한 어조로 고린도교회 여성도들에게 머리수건 규례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왜 그토록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라고 말하면서까지 머리수건 규례를 강조했던 것일까요?



                                     
이는 작게 보이는 머리수건 규례 하나조차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 구원과 멸망의 판결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 7장   
  • 21절---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22절---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 23절---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계 22장
  • 18절---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 19절---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교회 가운데 하나님의 뜻인 머리수건 규례를 행하는 교회는 어딜까요.





남녀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거나 남녀가 모두 머리에 무엇인가를 쓰고 예배를 보는 교회들은 있지만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온전히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외에는 없습니다.




사람이 보기엔 작아보이는 여성도들의 머리수건규례라 할지라도 안식일과 유월절처럼 머리수건규례 역시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기에 크게 여기고 순종하는 모습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하나님의 규례 함께 지켜요.

계 22장
  • 17절---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는자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는자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자칭 베드로의 천국열쇠를  받았노라고 우기는 종교단체가 있다
그런데 정작 그러려면 음부의 권세를 이겨야하는데...그럼 음부란 무엇일까?
음부?  축복() 받지 못한 사람이 죽어서 가는 곳
곧, 음부의 권세 = 사단의 권세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음부의 권세가 감히 이기지 못할까? 
분명 하나님께서 답을 알려주실 것이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답을 알고 있는가? ... 




마태복음 1613-19절 
  • 13절---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 14절---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 15절---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16절---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17절---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18절---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3)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4)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19절---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2천 년 전 초림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이다 초림예수님을 사람들은 그저 세례요한, 엘리야, 혹은 선지자로 알아보았다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문하셨을 때 베드로는 '당신은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답하였다 




마태복음 16장 18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그때, 초림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너희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천국 열쇠를 맡기셨다 ,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것이  바로, 음부의 권세가 감히 이기지 못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천국 열쇠를 맡기신다





믿을 수 없는 자에게 본인 집 열쇠를 맡길 수 있는가? 온전한 신뢰만이 열쇠를 맡길 수 있듯이 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도 안증회-하나님의교회에 천국 열쇠를 맡기신다고 하셨다 왜냐하면,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하였기 때문이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아는 명철영어로는 깨달음 understanding 이라고 하였다 
잠언 9장 

  • 10절---<Proverbs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명철이니라
  •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ing of wisdom, and knowledge of the Holy One is understanding





육체로 오신 하나님(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보는 깨달음understanding을 안증회-하나님의교회가 받았다 그러니, 음부의 권세가 감히 안증회-하나님의교회를 이기지 못하는 이유이다 

천국의 열쇠를 받았다고 우기는 자들이 아직까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어찌 음부의 권세를 이길수 있단 말인가? 어림없는 일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그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의 진리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의 진리




                                              
                                               생명의 진리




성경은 증거하기를 마지막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그분이 우리의 구원자요 하나님이시라 하였습니다.


이사야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위 성경구절을 보면 우리에게 포도주로 영생을 허락하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알아보면 포도주로 영생을 허락하는 것은 오직 유월절 뿐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그 절기를 통해 영생을 허락하신 분은 하나님의교회가 믿고 있는 안상홍님 하나님이십니다.


하늘의 잃어버린 자를 찾아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모든 인류가 살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그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나도 이미 왔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나도 이미 왔습니다



                                                    
    나도 이미 왔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실 때는 아버지하나님 홀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함께 오시겠다고 예고하셨습니다.







계 22:17 성령(아버지하나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 한분만 인류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신 것이 아니라 성령의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도 함께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외치시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대,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이미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셨습니다. 다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반드시 온 인류가 알아야 할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가셨습니다. 아버지께서만 오신 것이 아니라 어머니께서도 따라오셨습니다."나는 이미 왔습니다." "나도 이미 왔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이미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오셨지만, 세상이 알지 못할 뿐입니다. 그리고, 신부께서도 이미 이 땅에 오셨으나 세상이 알지 못할 뿐입니다. 예언은 이처럼 다 이루어져서 끝을 향해 달음질하고 있는데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림때와 마찬가지로 두 번째 이 땅에 오셔서도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예정된 복음 생애를 걸어가셨습니다. 하나 하나의 행적이 그냥 우연하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지금이 순간에도 예언의 계단을 밟고 계십니다.



우리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이미 오셨습니다. 생명을 주려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이미 오셔서 생명수 허락해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합니다. 그 이름을 믿음으로 자녀의 권세를 얻은 우리는 우리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겠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가득담아 우리들이 마음을 전하곘습니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새 이름의 주인공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새 이름의 주인공 되신 아버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이름의 주인공을 아십니까?


아니 그전에 성삼위일체(三位一體. Trinity) 를 아시나요? 당연히 의미는 아실겁니다 성부와 성자의 이름과 더불어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성부와 성자시대 이후에 등장할 구원자가 있으며 그분의 이름으로만 구원받는 성령시대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성부.성자.성령,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이 다르다고 해서 하나님이 세 분일까요? 아닙니다. 이름과 모습을 달리하셨을 뿐 여호와와 예수님 그리고 성령은 한 분 하나님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삼위일체(三位一體. Trinity) 혹은 성삼위일체라고 표현합니다.



거룩하신 세 분의 하나님이 한 몸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예수님도 믿고 안상홍님도 믿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시대에 새 이름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성부 여호와,성자 예수님,성령 안상홍님 각각 이름과 모습은 다르지만 한 분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성부.성자.성령 세 시대로 나누어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셨습니다. 성부, 즉 아버지의 시대에는 여호와로, 성자, 즉 아들의 시대에는 예수님으로 등장하셨으며 성령시대에는 또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십니다.




마 28장 18-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는 여호와 하나님만이 구원자셨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었던 시대를 ‘성부시대’ 라 부릅니다.(사 43장 11절) 2천 년 전 아들의 입장으로 예수님께서 오신 후로는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로서 그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었으므로 ‘성자시대’라고 합니다.(행 4장 11절) 




오늘날 기독교는 전 세계에 널리 전파되어 있고,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 이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을 우리 인간과 같은 피조물로 생각하거나 심지어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 실패한 선지자라 주장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근본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사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성경에서 ‘아버지’는 여호와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이 땅에 아기로 탄생하신 예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 영전하신 아버지라고 한 것은 예수님이 곧 여호와라는 의미입니다. 비록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나셨지만 본체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에 관한 예언을 신약의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장면들은 예수님께서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확실히 증명합니다.



말 3장 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사 40장 3절, 10-11절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이 예언들은 침례 요한과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침례 요한은 여호와의 길을 예비한 하나님의 사자이며, 예수님은 침례 요한이 예비한 길을 따라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입니다.(마3장1-3절, 마11장10-11절). 따라서 성경의 증거를 믿고, 진리를 올바로 깨달은 사도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고 선포했습니다.







빌 2장 5-8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롬 9장 5절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사람들의 눈에는, 조롱과 멸시를 당하고 십자가에 힘없이 달리신 예수님이 나약한 사람으로 보일지 모르나 예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시내산에 강림하셔서 화염 중에 십계명을 반포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마찬가지로 성령 안상홍님 또한 육신적으로 바라보면 사람에 모습으로 오셨지만 근본 성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계 3장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분명히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마지막 성령시대 임할것임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계 2장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여기서 돌은 벧전2:4에서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예수님의 새이름이 있음과 구원받는 자들만 그 이름을 알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여호와 하나님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삼위일체 하나님을 바로 이해하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역사하셨고,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역사하셨고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으로 역사하신 성삼위 일체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진정한 교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란?...【하나님의교회/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란?... 

【하나님의교회/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





『유대인』 『그리스도인』차이는 무엇일까.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예수님을 대했던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행동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요한복음 10장 33절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예수)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아버지(여호와)와 하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향한 유대인들의 대답이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올 수 없다. 이것이 유대인들의 뇌리 속에 박힌 사상이자 고정관념이었다. 유대인들은 자신을 그리스도라 증거하는 예수님에 대해 탐탁지 않게 생각했고, 예수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이 그들에게는 눈엣가시였다. 


마태복음 11장 18절~19절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예수)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마태복음 13장 55절
"이(예수)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 이것이 『유대인』의 특징이다. 반면 그리스도인은 유대인과 180도 달랐다.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유대인이었던 사도 바울은 회심한 이후 그리스도인이 되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전했다. 시몬 베드로는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겠습니까.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입니다”며 고백했다. 이렇듯 『그리스도인』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귀히 여기고 영접했다. 똑같은 예수님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는 너무나 달랐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 한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70억 명의 인구 중 약 30억 명이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과연 그중 몇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일까. 혹 유대인의 사상이 박혀 있으면서 그리스도인의 행세를 하는 것은 아닐까. 이를 구분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