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영원한 생명을 얻을 방법은 없을까?

 

             영원한 생명을 얻을 방법은 없을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사람들은 대부분 오래 살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결국 죽기 마
   련입니다.  그렇다면 영원히 사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문제가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 창세기의 기록
   을 보면,  인류는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은 죄로 사망에 이르게 되
   었습니다.  그러나 에덴동산에는 영생하는 비밀도 감추어져 있었습니
   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2장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 사람(아담)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
   라"(창세기3장22절)
                                           선악과      ====>>>    죽음
                                           생명과      ====>>>    영생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는 죄인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만 다시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습
   니다.
   영생하는 방법은 오직 생명과를 먹는 것밖에 없습니다.
   구약성경은 그림자요 신약성경은 그 실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생명과를 먹기만 하면 영생한다 하셨으니 생명과의 특징인 영생을 통
   해서 그 실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한복음6장53~55절)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의 실체는 예수님이십니다.
                            생명과               ==먹으면==>    영생
                     예수님의 살과피     ==먹으면==>    영생
   에덴의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는 것같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곧 예수님의
   살과 피는 생명과의 실체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유월절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26장17~19, 26~28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22장 14~15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영원한 생명과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하늘 백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전세계 150여개국에 2200개의 교회가 설립되어 있으며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되찾아 주신 초대교회 새언약의 진리를 전파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안상홍님&하늘 어머니


영원한 생명과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하늘 백성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류인생들에게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원한 언약을 허락하셨습니다. 따라서 인류인생들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게 될 때 영원한 생명을 부여받게 됩니다.

 2000년전 예수님께서는 요6장의 말씀에서 '마지막에 살리신다'는 말씀을 무려 4번이나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우리 인생들은 마지막에 살 수 있는 방법을 반드시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지한 인생들이 하늘의 이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땅의 이치를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육신의 생명을 주신 분은 어머니이신데 어머니의 존재를 통해서 하늘의 이치를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일상속에 “살림살이”, “살림을 맡다” 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살림” 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한 집안을 꾸리며 살아가는 것'을를 지칭하고 있습니다. 물론 “살림”의 사전적인 의미도 있겠지만 살림의 그 근본의미는 “살리다” 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한 가정의 규모있는 살림은 어머니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어머니에게서 사랑을 느끼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따라서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고 자녀를 살리기 위한 어머니의 희생적 사랑에 우리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어머니의 사랑을 과연 어떻게 알려주시고 있을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통하여 이 부분을 살며시 언급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창조의 뜻이 있고 하와의 창조적 의미는 "생명" (창 3:20) 입니다. 하와 즉, 여성의 존재만을 통해서 생명을 잉태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처음 등장한 아담과 하와로 마쳐지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아담(고전 15:45)과 하와를 통하여 구원의 역사가 종결될 것을 알리시고 있습니다. 흔히 첫 사람 아담과 하와에 익숙했던 우리들은 마지막 아담과 하와에 대해서는 다소 생소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였을뿐 마지막 아담에 관한 부분이 성경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마지막에 등장하실 아담과 하와의 실체이신 성령과 신부(계22:17) 즉 하늘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친히 이 땅에 육체로 오셔서 모든 인류에게 생명수 말씀으로 우리를 살리실 예언인 것입니다.  

 많은 진리들이 공존하는 현실적 모순에서 우리는 의미 없는 상생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태중에서 듣던 박동소리의 평온함을 회상하고 싶은 욕망들은 연일 진행되어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 땅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영적세계를 소망하며 우리의 마음의 문을 두드릴 성경을 살펴보아야합니다.
 그래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도 마지막에 살리리라(요6) 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바로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실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영접해야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를 염두하고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으로 영원한 언약의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여 구원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나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와 개신교회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나름대로 교리를 만들어 이제는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을
보는 교회만도 850종파가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알고 보면 '파'는 종교개혁자들에 의해 부패한 로마카톨릭에서 분리되어
16세기 이후에 나뉘게 되었고, 그 전에는 카톨릭이 지배했던 중세종교 암흑시기 였으며,
로마카톨릭 이전에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뿐이었습니다.
지금 이시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그대로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의 모든 진리를 회복하여 그대로 지키는 정통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럼 오늘날 수많은 개신교(프로테스탄 교회)는 어떻게 생겨난것일까요?
한번쯤 오직 예수를 부르고 있는 개신교가 어디에서부터 파생되어 나온것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개신교의 발생

16세기 종교개혁을 계기로 로마카톨릭교회에서 분리하여 성립된 각종 기독교 분파를 말하며 신교도 혹은 개신교라고도 한다.

독일의 루터(Martin Luther)가 일으킨 종교개혁은 독일의 여러 지방과 유럽으로 확산되었으며 스위스의 츠빙글리(Huldrych Zwingli), 프랑스의 칼뱅(Jean Calvin) 등에 의해 추진되었다.
스위스계의 프로테스탄트를 개혁교회 또는 장로교회라고 부른다. 개혁교회는 프랑스, 영국, 스코틀랜드, 네덜란드, 헝가리, 폴란드 등으로 확산되었다. 영국에서의 종교개혁운동은 신학보다는 정치적인 이유로 영국성공회를 성립시켰다.
18세기에 이르러 영국 성공회로부터 갈라진 메서디스트 교회가 생겼고, 스코틀랜드에서는 장로파가 주종을 이루었다. 미국은 영국의 퓨리턴 제파에서 나온 교회와 메서디스트 교회를 주종으로 하는 대표적인 프로테스탄트 국가가 되었다.
프로테스탄트교회들은 18세기 말에서 19세기에 걸쳐 적극적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지의 전도에 힘을 기울여 교회와 미션스쿨, 사회사업단체 등을 세웠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렇게 수많은 교회가 생겨나고 있지만 이 세상은 점점 더
악해지고 사랑이 식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성경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며 신앙도 사업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는것이 사실이구요.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 계명에도 관심이 없고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 없이 자신들의 상황과 이기심으로 초대교회 신앙과 믿음이 변질되고 있는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시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그러니 2천년 전의 예수님 말씀도 지금까지 변질시키지 않고 지키고 있으며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위해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는 교회입니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킨 개신교와는 비교할수가 없겠죠.
세상 모든 교회가 하나님의교회만 같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