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구원의 인을 허락하시기 위해 동방 땅 끝 나라에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동방 땅끝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등장하시어 구원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구원의 인을 허락하시기 위해 동방 땅 끝 나라에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성경은 역사와 과학, 그리스도의 행적, 교훈 등의 여러 내용을 담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구원에 관하여 기록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성경은 재림그리스도께서 임할 것을 예언하고 있으므로 (히9:28) 그리스도인이라면 재림그리스도의 등장하는 장소에 대하여 정확히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구원의 근원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에 임하시겠다는 예언의 말씀에 따라 이스라엘에 구원자로 이 땅에 오셨던 초림 예수님처럼, 재림그리스도께서는 과연 어디에서 구원의 역사를 펼쳐 가실 것을 예언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먼저 그리스도께서 임하실 시대적인 정황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인치는 역사가 일어나는 해 돋는 곳

[계6: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

이는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2차 대전 당시에 학살될 것을 예언한 내용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2차 대전 후에 하나님의 인치는 사업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전개하실 것을 알리고 있다. 인이란 쉽게 이해하자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도장으로써 하나님의 소유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래서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옳다고 인정하시는 백성들에게는 인을 치시고 성령을 부어주신다.(고전9:2) 인을 맞은 자들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재앙을 내리는 천사도 함부로 범접하지 못한다. 연이어지는 계시록 7장의 내용에서는 재앙을 내리는 천사와 하나님의 인치는 천사, 두 부류의 천사가 등장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자

[계7:1~4  이 일 후에  ...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

하나님의 인을 치는 천사는 재앙을 내리는 천사를 향하여 ‘하나님의 백성에게 인을 치는 사업을 마치기까지 잠시 기다려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두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다.

중요한 점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인치는 역사’는 ‘해 돋는 데로부터 시작’한다고 하였으니 ‘해 돋는 장소’가 어디인지 알아야 한다. 이로써 재림그리스도께서 임하실 장소에 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밧모섬을 기준한 동쪽

상식적으로 해 돋는 곳은 동쪽이다. 하지만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그 기준이 없다면 동방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장소가 기준이 될 것이다.

[계1:9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계시를 보았으니 밧모섬을 기준으로 동방 땅 끝에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두 세 증인을 통해 이 증거가 확실함을 알려주신다. 계속해서 구원자가 동방에 오실 것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자. 그리고 해 돋는데 즉 동방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실 뜻이 담겨져 있다.

[마24: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복음의 빛(고후4:4)이 동에서부터 시작하여 서편까지 빛난다는 내용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다 즉 하나님께서 동방에 오신다는 말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렇다면 동방이 특정 지명을 의미하는 것인가, 아니면 상징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 성경에서 일깨워주는 동방은 과연 어디이며 그 동방에서 누가 출현하게 되는지 계속해서 살펴보자.

*동방 땅 끝에 오실 구원자

 [사 46:10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여호와=독수리=하나님을 의미(출19:4)하며 하나님을 독수리라고 표현한 것은 신속한 복음을 전파하게 될 것을 나타낸다. 따라서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하나님의 모략을 이룰 그가 오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동방에 오신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이 오시는 장소를 동방, 먼 나라로 지명하고 있다. 모든 예언은 동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지막 때 구원자가 동방에 오실 것을 계속해서 살펴보자.

[사41:1~4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하고 말하라 우리가 가까이 하여 서로 변론하자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동방에서 일어나는 한 사람은 다름 아닌 하나님이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땅에 오셨기 때문에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아님을 이해할 수 있다.

[사 41: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하나님은 동방에서 오셔서 모략을 이루시고 구원의 인치시는 사업을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택한 자녀도 땅 끝에서부터 땅 모퉁이에서부터 부르겠다고 하셨으니, 분명 이스라엘에 오신 초림 예수님이 아닌 재림 예수님은 먼 나라 동방, 해 돋는 곳, 동방 땅 끝, 땅 모퉁이에 등장하셔야만 한다. 하나님의 모략을 두 세 증인을 통해서 알려주셨으니 이 증거가 확실하고 이 예언은 분명히 이루어진다.

[사 24:1~16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영원을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에 온 세상에 내릴 마지막 심판이 있으며 여기서 살아남는 자가 존재할 것을 알리고 있다. 그러므로 동방의 땅 끝에서부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광 찬송을 하는 자녀들이 나온다고 하였으니, 구원받을 백성이 있는 그 곳에 하나님이 계신다.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실 때 이스라엘 땅에 오셨으며 그곳에서부터 시작하여 복음 전파되었지만 성령시대인 지금은 동방 땅 끝, 땅 모퉁이에서 재림 그리스도가 오시며 여기부터 하나님을 찬송하는 자녀들이 나타나서 전 세계 복음이 전파된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동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과연 동방이 어디일까?

* 부인할 수 없는 동방 땅 끝 나라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기준이 있어야 동서남북을 정할 수가 있다. 요한이 밧모섬에서 계시를 보았고 그 곳을 기준으로 해서 동방 땅 끝은 대한민국임을 알 수 있다. 지리적으로 보아도 우리나라는 이스라엘과 위도가 같으며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땅 끝, 동방은 대한민국이 분명하다.

또한 대한민국 스스로 동방이라고 할 수 없다. 흔히 우리나라를 극동이라고 하며, 인도의 타고르가 지은 시 가운데서도 동방의 등불이라는 시를 지어 우리나라를 칭했으며, 중국은 우리나라를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렀다. 하나님의 모략을 이루시기 위해 택한 장소는 동방 땅 끝 대한민국이며 이곳에서 시작하여 번개가 동편에서 시작하여 서편까지 비친다는 말씀처럼 복음은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

* 구원의 인을 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계7:1~4  이 일 후에  ...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

사도요한은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을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영접할 수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요6: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육신적인 양식을 기대하며 나아오는 이들에게 예수께서는 영생의 양식을 권면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예수님은 영생할 수 있는 양식을 나누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인치신 자’ 임을 설명하고 있다.

[요6 :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예수께서는 ‘내가 생명의 떡’이라 말씀하시며 세상의 생명을 위한 인자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하게 될 것을 알리고 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인치신 자’라고 하셨기에 예수님의 살과 피를 영접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인’을 받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영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영접할 수 있는 진리적 제도로써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셨다.
  
[눅22:13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 인치신 자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서 영접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이 깃들여 있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영접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거하고 우리 역시 하나님 안에 거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유월절 진리는 오직 하나님만이 세워 주실 수 있다. 안상홍님께서는 사단마귀에 의해서 훼파된 유월절을 동방 땅 끝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세워주시며 구원의 인을 허락하셨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이루시며 동방 땅 끝 나라에 임하신 재림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사도바울을 통해 알려주신 그리스도의 수건규례

 <<사도바울을 통해 알려주신 그리스도의 수건규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1~3)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고린도전서 11:1~3)




고린도전서11장에서는 강력하고 절실하게 성도들이 지켜야할 어떤 문제를 다루고 있다.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이다. 이 규례는 바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다.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는 것, 남성도는 쓰지 않는 것. 어려운 규례가 아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반복적으로 혹은 역설적으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언급하고 있다. 꼭 지켜져야 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양 경홀히 여길까 염려스러웠던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느 교회에서도 올바르게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다.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천주교에서는 여성도 중에서도 어떤이들은 쓰고 어떤이들은 쓰지 않는 여성도들도 쉽게 볼수 있다.또한  남자인 천주교 사제가
비레타(biretta, 각진 모자), 주케토(zucchetto, 이탈리아어로 ‘작은 바가지’라는 뜻으로 둥근 모자) 등을 머리에 쓰고 예배를 드리고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긋난다.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것이 성경적이며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된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다.
하나님께 축복을 받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행하면 되는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닌것을 지킬때는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될것이다.
 아무리 작은것이라도 그리스도의 말씀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데 그리스도의 명령이며 천국갈수 있는 소중한 규례라면 더더욱 지켜야 하지 않을까?...
여성도들의 수건규례...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행하여 축복 받는 거룩한 성도가 되어야 할것이다.
시온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