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1일 월요일

세례와 침례【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침례】

세례침례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그리스도, 성령 안상홍하나님】

오늘날 일반적으로 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세례(물을 찍어 세번 뿌리거나 바르는 기독교에서 행해지는 예식)"라는 말은 "침례(물에 몸이 잠기는 기독교에서 행해지는 예식)"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교회는 마지막 사도요한이 사명을 다한 A.D 100년을 전.후로 급속도로 그 모습이 변질되어 갔습니다.


플라비우스 왕조(베스파시아누스.티투스.도미티아누스) 에 의해 A.D 70년에 멸망을 당한
이스라엘은 당시 로마의 지배하에 로마의 악정앞에서 심각한 믿음의 시련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따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편에 서서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앙망하기 보다는 오히려
로마의 다신교와 국가적 권세를 내세운 종교적 탄압앞에서 하나 둘씩 무릎을 꿇게 되는
진리의 배도자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활동이 시작될 즈음인 A.D 120년 경에는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받으신 죄사함의 
크나큰 축복과 구원의 의미가 담겨진 예식인 "침례"라는 중요한 예식에서 배도자들의 기준으로써 정해진 "세례"라는 말로써 바뀌게 된것입니다.


위의 내용이 사실임을 "이건사"가 발행한 "교회사"라는 책자의 99페이지 "고대 기독교회사"의 최상단 부분을 보시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례식>

세례를 베푸는 방법은 일반으로 침례하는 것이 원식이나 침례대신으로 세번 물을 붓는 일이 전기에도 약간 있은 것이고 120년경에는 완전한 세례식으로 여기게 되었다.


분명 "세례"라는 말을 사용하기 이전에 "침례"하는 것이 원식이었음을 말하고 있으며 이후인 120년 경에 가서 바뀌어졌음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마지막 사도요한은 요한계시록의 끝인 요한계시록 22장 18절에 이런 증거를 남겼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절*
"내가 이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책에 기록된 재앙을 그에게 더할 터이요...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그렇다면 침례는 언제 받아야 할까요?


*사도행전 2장 37-38절*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침례 의식은 죄인된 우리 인생이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가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침례는 언제 받아야 할까요?

3개월? 1년?
6개월?


오늘날 다수의 교회들은 초신자에게 6개월이나 1년간 공부를 하고 난 다음에 침례를 받도록 하는데 과연 "학습세례" 성경적일까요?


당시 예수님께서는 침례 요한에게 6개월이나 1년 동안 공부하고 침례 받은 것이 아니라
즉시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마가복음 1장 1-9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침례 요한이 이르되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
그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암에 걸린 사람의 수술을 6개월이나 1년 후로 미루어도 되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있어서 죄 사함의 예식인 침례는 미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도들의 행적을 통하여 보면 6개월이나 1년 동안 공부하라고 하지 않고
즉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만물,생명의 이치를 통해 알 수 있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경의 66권의 예언따라 마지막 비밀중에 비밀로 등장하신 성령시대 구원자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친히 이땅 가운데 두번째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참진리교회로써 초대교회 순수했던 진리로의 회복운동을 전세계에 펼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만물, 생명의 이치를 통해 알 수 있는 어머니하나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부분은 들어보지 못하였다고 하며 어머니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부인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하나님에 대해서 정의할 때 “사랑이 많으신 화평의 하나님” 이라는 표현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의식이 열린 시대적 현실에서 하나님에 대한 형용사적 표현을 지양하여 “하나님은 이러한 분이시다” 하는 구체적이며, 올바른 명사적인 정의를 내려야 할 때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신앙의 기본방향과 골격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믿더라도 하나님이 과연 어떤 분인지, 믿음의 대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믿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많은 교회가 공존하는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해석의 대안의 부재와 희비가 엇갈린 현실에서 서로간의 견해의 차를 조정할 만한 장치의 부재로 혼란은 가중되어 왔었습니다.따라서 참 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참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연쇄적으로 참진리를 깨닫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자연을 창조하셨습니다. 자연을 통하여 그 순리를 배우며 창조주의 사랑과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고귀하신 뜻을 담으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배려하심은 비단 인간의 삶을 영위함에 있어서 자연과 여러 생명체가 필요하기에 주신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모든 자연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화가의 그림을 통하여 화가의 나타내려는 심중을 짐작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영감 속에 창조하신 창조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오묘한 뜻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힘써 알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만한 것은 성경의 말씀만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물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주변에서 육안으로 관찰되는 생명체를 투영하여 하나님이 과연 어떠한 분이신지 대략적으로나마 가늠하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성을 대변할 수 있는 살아서 움직이는 생명체가 있습니다. 새와 물고기, 들짐승, 사람 등의 이러한 모든 생명체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생명체는 반드시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가 있습니다. 둘째, 생명을 잉태하는 최종적인 경로는 어머니의 모체입니다. 따라서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남녀구분이 있고 생명을 출산시키는 권한은 오직 여성인 존재, 즉 어머니에게만 부여되어있습니다.

이 문제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증거 되어있는 아담과 하와의 출현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성을 직접적으로 암시하셨습니다. 하지만 둔해진 감각은 하나님의 배려하심을 외면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야겠습니다.


남성의 존재인 아담이 태어나게 된 동기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인 존재 하와가 태어나게 된 동기는 무엇이겠습니까? 여성으로서의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하와가 태어났던 것 아니겠습니까?

창세전에 계획된 창조의 섭리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있습니다. 창세기에 스쳐지나갔던 아담과 하와의 존재를 통해서 예언의 시기에 등장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지었던 것은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의 뇌리 속에 새겨진 다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실 것을 비유적인 광경 속에 보여주신 섭리였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따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남녀 간에 혼인식을 치를 때에도 신부의 입장이 신랑의 입장보다 뒤늦게 진행되는 형태로 표출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노아방주에 생물의 종류대로 암수 한 쌍씩 들어가라는 하나님의 지시는 생물이 생명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가 필요한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명의 원리와 복음의 비밀은 성경의 말씀과 일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창조의 과정에서부터 구원의 대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영역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가능한 일 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처음부터 완전한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한 가정의 살림은 어머니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살림’ 의 그 근본의미는 ‘살리다’라는 근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와의 창조적 의미는 생명입니다. 마지막 하와의 실체로 오신 하늘어머니께서 영원한 생명길로 인도해주시고 우리를 살리시고 계십니다. 만물 창조의 이치를 깨달은 우리들은 하나님에 대한 표현을 함에 있어서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명사적인 정의를 내려할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2013년 01월 20일 (일)  이종호 기자  leejh7296@sjbnews.com  



겨울방학의 절정기이자 새 학기를 앞둔 지금,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전국적인 규모로 개최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한 대규모 순회연주회에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 교사, 교육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교회 측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이 내면에 바른 인성을 채우고 청소년다운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을 키우기를 바란다”며 “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를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로 구성되어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여해온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동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전국을 순회하며 음악을 선물한다.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는 이미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소리로 잘 알려져 있다. 



‘학생 오케스트라’ 역시 학교생활 틈틈이 정기 합주를 갖고 방학 기간 음악캠프에 참여하며 연주 실력을 연마해 수준급의 하모니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학생 오케스트라는 해마다 ‘윈드 앙상블 연주회’ 등 청소년 대상 순회연주회를 개최해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첫 연주회는 20일, 경기 분당에 위치한 하나님의회 새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졌다.전북 지역에서의 연주회는 오는 24일(목), 군산시 나운동에 소재한 군산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다. 

매 연주회는 해당 지역의 하나님의교회에서 당일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하며, 모든 공연은 무료다. /이종호기자






2010년 2월,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세계인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왔다. 사진은 강진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아이티 국민들을 돕기 위해 부산 KBS홀에서 ‘제10회 아이티 지진 피해 난민돕기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하나님의교회)


옥천 하나님의교회 정림동 성전 설립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옥천 하나님의교회 정림동 성전 설립  

 대전일보 2013-01-21 21면기사




[옥천]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에 새 성전을 설립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목회자와 성도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예배로 성전헌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이웃에게 새 성전설립을 알렸다.


 Thank you, Mom, for always loving me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사랑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대전정림 하나님의교회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성전 대지면적 1698m²건축 연면적 4010 m²성전내부는 전체적으로 넓은 공간에 층간 높이가 높아 시원하고 웅장한 느낌이다. 


[Thanks to Father & Mother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600석 규모에 밝고 깨끗한 분위기의 대 예배실을 비롯해 소 예배실, 교육실, 침례실, 다목적실, 주차장이 조성됐다.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유월절 사랑, 유월절 희생, 유월절 용서, 유월절 축복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