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만물, 생명의 이치를 통해 알 수 있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만물, 생명의 이치를 통해 알 수 있는 어머니하나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부분은 들어보지 못하였다고 하며 어머니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부인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하나님에 대해서 정의할 때 “사랑이 많으신 화평의 하나님” 이라는 표현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의식이 열린 시대적 현실에서 하나님에 대한 형용사적 표현을 지양하여 “하나님은 이러한 분이시다” 하는 구체적이며, 올바른 명사적인 정의를 내려야 할 때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신앙의 기본방향과 골격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믿더라도 하나님이 과연 어떤 분인지, 믿음의 대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믿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많은 교회가 공존하는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해석의 대안의 부재와 희비가 엇갈린 현실에서 서로간의 견해의 차를 조정할 만한 장치의 부재로 혼란은 가중되어 왔었습니다.따라서 참 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참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연쇄적으로 참진리를 깨닫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자연을 창조하셨습니다. 자연을 통하여 그 순리를 배우며 창조주의 사랑과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고귀하신 뜻을 담으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배려하심은 비단 인간의 삶을 영위함에 있어서 자연과 여러 생명체가 필요하기에 주신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모든 자연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화가의 그림을 통하여 화가의 나타내려는 심중을 짐작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영감 속에 창조하신 창조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오묘한 뜻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힘써 알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만한 것은 성경의 말씀만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물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주변에서 육안으로 관찰되는 생명체를 투영하여 하나님이 과연 어떠한 분이신지 대략적으로나마 가늠하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성을 대변할 수 있는 살아서 움직이는 생명체가 있습니다. 새와 물고기, 들짐승, 사람 등의 이러한 모든 생명체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생명체는 반드시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가 있습니다. 둘째, 생명을 잉태하는 최종적인 경로는 어머니의 모체입니다. 따라서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남녀구분이 있고 생명을 출산시키는 권한은 오직 여성인 존재, 즉 어머니에게만 부여되어있습니다.

이 문제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증거 되어있는 아담과 하와의 출현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성을 직접적으로 암시하셨습니다. 하지만 둔해진 감각은 하나님의 배려하심을 외면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야겠습니다.

남성의 존재인 아담이 태어나게 된 동기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인 존재 하와가 태어나게 된 동기는 무엇이겠습니까? 여성으로서의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하와가 태어났던 것 아니겠습니까?


창세전에 계획된 창조의 섭리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있습니다. 창세기에 스쳐지나갔던 아담과 하와의 존재를 통해서 예언의 시기에 등장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지었던 것은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의 뇌리 속에 새겨진 다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실 것을 비유적인 광경 속에 보여주신 섭리였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따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남녀 간에 혼인식을 치를 때에도 신부의 입장이 신랑의 입장보다 뒤늦게 진행되는 형태로 표출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노아방주에 생물의 종류대로 암수 한 쌍씩 들어가라는 하나님의 지시는 생물이 생명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가 필요한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명의 원리와 복음의 비밀은 성경의 말씀과 일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창조의 과정에서부터 구원의 대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영역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가능한 일 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처음부터 완전한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한 가정의 살림은 어머니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살림’ 의 그 근본의미는 ‘살리다’라는 근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와의 창조적 의미는 생명입니다. 마지막 하와의 실체로 오신 하늘어머니께서 영원한 생명길로 인도해주시고 우리를 살리시고 계십니다. 만물 창조의 이치를 깨달은 우리들은 하나님에 대한 표현을 함에 있어서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명사적인 정의를 내려할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목사)-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성경에는 분명 있는 어머니신데...

성경에는 분명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수 없이 기록하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 눈에는 너무나 잘 보이고 너무나 잘 들리는데...
자녀가 아닌 자들에게는 그 눈과 귀를 모두 가려놓으시고 깨닫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진실을 알려줘도, 심지어 성경을 보여줘도 인정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자격이 없는
자칭 그리스도인들...
 신앙생활을 수십 년을 하면서, 또는 평생 동안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얘기라고 하면서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른다는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진리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이미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고, 신약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성경의 역사와 함께한 소중한 진리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마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갈 4:26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초대교회에도 엄연히 존재했던 어머니의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4세기경   비성경적인 교리가 생겨나면서 어머니 하나님의 자리에
엉뚱하게도 예수님의 육적 모친인 마리아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모자 숭배라는 이방종교의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은 구원자시요, 창조주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모친인 마리아는 그저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눅 11:27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가로되 당신(예수님)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부패한 교회(카톨릭)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그 자리에 사람인 마리아를 성모(聖母)라 하며 거짓 어미를 신봉하는 패역한 교리를
내세우는  죄악을 저지르게 되었고, 이후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막강한  권력을
 이세상에 휘두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종교 개혁을 한다고 나온것이 오늘날 개신교...

 개신교는 카톨릭과 다름을 표방했으나 결국 그들의 교리도 카톨릭이 만든
비성경적인 내용에서
약간의 변형만 주었을뿐 그 근본 뿌리가 남아있습니다.
 천주교에서 만든 교리들이 개신교안에 깊이 뿌리박혀 있으니 그들도
같은 무리라고 할수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참 진리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의 회복을 하기 위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알려야 겠습니다.
개신교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 자체를 아예 부정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도 천국 갈수 있을까요?
 

2천년전,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신 하나님이시라는 진실과 마주했을때
절대 아니라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그리고 그 판결을 맡은 빌라도는 진실보다 대중을 두려워하여 죄없음을 알고도
예수님을 십자가형벌에 넘겨주어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마 13: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지금 당신은 진리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은 아버지 한분뿐이다라는 고집으로 성경의 진리를 일부러
 외면하며 옛적 유대인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또는 빌라도처럼 진실을 보아도 진실이라 표현하길 주저하는 이도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내가 아는 것이 무조건 맞다며 고집을 부리시겠습니까?
진실을 알고도 모르는 것처럼 외면하시겠습니까?
 또는 갑자기 바꾸려니 쉽지 않다며 선택을 주저하며 보류하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은 분명 존재하십니다!
그리고 구원을 위해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이런 외침에 동참할 선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당신에게 주고 계십니다.

 진실을 마주할 특권은 용단을 내리는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정의는 언제나 의인의 것이며 진리는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진리의 빛 또한 하나님만이 비춰 주실수 있는것입니다.
그빛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시고 되찾아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의 빛이며 하늘 어머니께서 친히 비춰주십니다.
생명의 빛 되신 어머니 하나님께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 통해 영생의 약속까지도 허락받는 하늘 자녀되시기 바랍니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