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결혼식이나 여행 등 일요일에 날을 잡으면 반가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에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주일성수(主日聖守)를 신앙의 첫 번째 덕목으로 삼으며,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킵니다.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가상하지만 뭔가 잘못됐습니다. 성경대로라면 예배의 날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어야 합니다. ‘주일’을 운운하는 그들이 인용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 (요한계시록 1:10)

그들은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한 구절도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날을 ‘주일’이라고 우깁니다. 과연 ‘주의 날’은 언제일까요.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마가복음 2:28, 누가복음 6:5)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안식일’이 주의 날(主日)이 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만인이 알다시피 토요일입니다. 아주 단순한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토요일에 예배하라고 하셨으면 토요일에 예배드리면 되는 것입니다. 왜 굳이 일요일을 따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행위를 서슴지 않는가 말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단 한 번도 일요일을 가리켜 ‘나의 날’이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안식일이 주의 날입니다.




[안식일규례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전 세계에서 새언약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교회는 
오직!!!!!!!!!!!!!!!!!!!!!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밖에 없습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천지창조와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천지창조와 안식일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안식일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지킵니다.

초대교회인 하나님의교회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소중히 지켰습니다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안식의 예표로 허락하신 안식일!!

하나님의교회로 오시면 지킬 수가 있습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 2:1~3)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이날을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 시작된 위대한 창조주의 기념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성일(聖日)로 구별하셔서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날로 제정하셨습니다.



모세 때에 내려와서는 하나님의 법을 성문화하시며 십계명을 반포하셨는데, 네 번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 준수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시며 그 이유를 이렇게 부연하셨습니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11)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을 공포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은 그날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을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바울도... 당신은?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행 17:2)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행 18:4)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면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요 14:15).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축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예배일은 언제일까요?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창 2:1~3)
(일곱째 날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 20:8~11)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축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입니다.  일곱째 날이 무슨 요일인지는 위에 달력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일곱째 날은 그 주의 마지막 날인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정해주시고 당신의 자녀들이 안식일을 지켜 복 받기를 원하셨습니다.





믿음의 근간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데서 출발합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는 셈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식일 계명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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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증회]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반드시 힘써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 예언의 말씀을 힘써 앎으로 참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초림의 역사를 통해 보여지고 있습니다.

호 6:3,6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친히 복음을 증거하셨지만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사람들은
120여명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기적과 능력을 보아도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셨습니다.

요 1:1,14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행 1:14~15 예수님 승천 후 마가의 다락방에서 예배드린 자는 120명뿐임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못한 이유는?

요 7:14~17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요 7:45~52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출신을 탓함)
요 10:30~33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신성모독이라며 돌로 치려 함)

당시 유대 사회에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좁은 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과연 예수님을 따랐던 120명이 구원을 받았을까
아니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뜻을 따랐던 사람들이 구원을 받았을까요?
하니님의 가르침을 마음과 뜻을 다해 힘써 알아야 합니다.

막 3:20 예수님의 친속들도 미쳤다며 붙잡으러 나옴

그럼에도 제자들이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었던 것은 육체의 모습이 아니라 영적
세계속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살폈기 때문입니다.

고전 2:13~14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일을 받지 아니하나니...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마 28:16~20 열한 제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갈릴리에서 뵙고 경배하나 의심하는 자도 있음

제자들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었기에 구약의 유월절을 새 언약의 유월절로
바꾸어 주셔도 순종으로 따랐습니다. 그  새 언약이 지금까지 전승됐습니다.

마 11:3~6 누구든지 나로 인해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다.

육체의 옷을 입고 오셨어도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인생들을 사랑하셔서 육체로 오셨지만 육체로 오셨다는 바로 그 이유로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전혀 알아보지도 , 깨닫지도 영접하지도 않았습니다. 도리어 학식이 있다 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복음을 '나사렛 이단의 교리'로 전락시켰습니다. 뺨을 치고 주먹질하면서 너를 친자가 누군지 그리스도여든 맞추어 보라고 조롱했습니다.(마26:67)

그리스도를 영접할 사람과 핍박할 사람, 그 가르침을 은혜롭게 받을 사람과 이단 사설이라 배척할 사람, 이것은 하늘의 복을 타고 났느냐와 그렇지 않느냐의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히 2:13~15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새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 시대 안상홍님을 그저 사람으로만 바라봅니다.
그러나 안상홍님은 성경의 기록된 확실한 증거 새 언약을 가지고 오셨고,
 구원에 이르는  모든 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 

초림 때 행하신 그 일을 보고 예수님의 신성을 바라봤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모든 성경의 예언을 영적 안목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증거를 통해 반드시 영접해야 할 그리스도이십니다. 
주저하지 말고 나를 구원하시려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힘써 알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알려드립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비밀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오심을 환영합니다
늘 성경의 진리를 알고싶으시면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성경을 절대시하는 하나님의교회만이 진리가 있습니다~~





하나님하면? 
여러분은 오직 한분 하나님 ,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생각과는 다릅니다.




성경은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고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이라고 말합니다.하나님의교회에서 교리화하여 주장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성경은 일생 동안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지식이 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1:26~27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그리스도 곧 하나님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비밀이라고 했습니다. 전 세계 인구 가운데 3분의 1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그 존재를 인식하고 있는데 어째서 성경은 하나님을 비밀이라고 했을까요.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우리일까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아는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뿐이지 않는가. 절대 복수명사인 우리가 될 수 없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이유를 우리이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와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는 얘기입니다.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 바울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가 있다고 증거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바울은 골로새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하나님을 비밀이라고 한 것입니다

창세전부터 계시지만 사람의 머리로는 알 수 없었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그 비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믿고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인정하고 영접하는 자와 영접하지 않는 자. 과연 어떤 쪽이십니까?

구원을 바라고 영생얻기를 원하신다면 성경을 심각히 살펴보시어 이 시대 가장 알아야 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만나보세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예수님의 말씀에 완벽한 데칼코마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알아보기 


하나님의교회에서 decalcomanie




“000은 똑같다.” 

어느 통신사의 광고 카피다
종이를 반으로 접어 한쪽 면에만 물감을 뿌려 그림을 그린 후 종이를 접었다면 펴면서 국내와 해외 통화료가 똑같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는 특수한 종이에 그린 그림을 옮겨 찍는 데칼코마니 기법을 인용한 광고다.

당신은 하나님의교회는 데칼코마니 믿음을 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2천 년 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도 이런 데칼코마니 믿음을 주셨다는 사실을 아는가.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표인 침례와 축복의 주간절기인 안식일죄 사함의 약속이 있는 유월절 등 새 언약 진리라는 물감을 한쪽 면에 뿌려주셨다(마태복음 3:13, 누가복음 4:16, 누가복음 22:15). 오직 예수님의 본을 좇았을 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 그래서 나님의교회는 동일한 그림을 찍어 내고 있다.

길이요진리요생명이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본을 좇았다오늘날 하나님의교회도 그리스도의 본을 좇는다.

우리의 구원자되시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신 모든 가르침과 행적들은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것이다그런데 왜 이런 본을 보여주시며 따르라 하셨겠는가. 다른 신을 경배하거나 사람의 가르침으로는 구원(구속)이 없기 때문이다


[2000년 전과 같은 온전한 진리 하나님의교회]

늘날 예수님을 믿는 기성교회는 어떤가그들은 행하는 사람의 계명(일요일 예배크리스마스십자가 숭배 등)으로는 데칼코마니 믿음을 완성할 수 없다오히려 저주와 멸망을 받을 뿐이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 성도들과 같이 완벽한 데칼코마니다.
2천년 전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데칼코마니 믿음을 간직하고 전한. 침례와 안식일, 유월절 등 예수님께서 그리신 새 언약 규례라는 그림을 그대로 옮겨 찍은 것은 듯 진리가 똑같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8:38, 사도행전 17:2, 고린도전서 11:23~27).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여러분이 추구해야 할 믿음의 모습은 데칼코마니다. 지금 여러분의 믿음은 누구를 닮아가고 있는가. 여러분의 믿음이 예수님과 사도들을 닮아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침례로 거듭나보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김주철 목사님)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알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안상홍님의 이름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전에도 여호와하나님을 고집하려는 부류가 대다수였으며 예수님의 이름이 당시에는 획기적인 새 이름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믿으며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영접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성령시대에 알아야 할 하나님의 성호를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귀한 침례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 침례 ]

[다시 태어나라]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2천 년 전 어느 날 밤,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왔다. 후에 아리마대의 부유층인 요셉과 함께 예수님의 장례를 치르는 데 적극 지원했던 장본인!!유대인 관료였던 니고데모였다. 그는 .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사실을 암묵적으로 믿고 있었던 그는 예수님께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다.

랍비여, 당신이 하나님께로 오신 선생인 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으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심오한 말씀을 하셨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던 니고데모는 예수님께 여쭈었다.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까? 다시 모태에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대답은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과연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니고데모의 말대로 모태에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날 수도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들어가려면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하셨다. :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을 침노하는 믿음이 되기를 힘씁니다

 

[거듭남의 의미]


 

인생들은 하늘에서 하나님께 범죄하고 쫓겨 내려온 죄인이다(마태복음 9:13). 죄가 있는 상태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가 없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 그 이유가 바로 하늘에서 지은 죄 때문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23)

죄인인 우리들이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선물이 침례.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2:38)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롬 6:34)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벧전 3:21)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처럼 침례를 통해 우리의 죄를 고백함으로 죄의 몸을 물속에 장사하고, 그리스도께서 무덤에서 부활하신 것처럼 침례를 통해 죄로 인해 죽게 된 우리들이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즉 침례는 우리의 죄를 물로 장사 지냄으로써 죄 사함을 얻는 하나님의 축복된 예식이다. 이것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씀의 의미다.: 하나님의교회는 침례로써 죄사함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힘씁니다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첫 번째 진리, 침례]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왜 침례를 받으신 것일까. 그것은 예수님의 본을 좇아 우리도 침례를 받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13:15)

침례 요한 !!.  요한은 예수님의 직속제자인 요한과 동명이인이다. 그의 업적 중에 가장 두드러진 부분이 예수님께 침례를 집전했기 때문이다.

이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3:13~

예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을 얻기를 바라시며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푸시고 제자들에게도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침례를 주라고 말씀하셨다. 이유는 침례는 죄인들이 죄 사함을 얻기 위해 행하는 예식이다.

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를 주시더라 (3:22)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 (28:19)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예수님의 본을 좇아 침례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본인 침례로써 행하며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를 힘씁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시면 진리가 있습니다.
진리의 성령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죠^^
꼭 오셔서 하나님의교회의 진리말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