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반드시 힘써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 예언의 말씀을 힘써 앎으로 참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초림의 역사를 통해 보여지고 있습니다.

호 6:3,6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친히 복음을 증거하셨지만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사람들은
120여명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기적과 능력을 보아도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셨습니다.

요 1:1,14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행 1:14~15 예수님 승천 후 마가의 다락방에서 예배드린 자는 120명뿐임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못한 이유는?

요 7:14~17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요 7:45~52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출신을 탓함)
요 10:30~33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신성모독이라며 돌로 치려 함)

당시 유대 사회에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좁은 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과연 예수님을 따랐던 120명이 구원을 받았을까
아니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뜻을 따랐던 사람들이 구원을 받았을까요?
하니님의 가르침을 마음과 뜻을 다해 힘써 알아야 합니다.

막 3:20 예수님의 친속들도 미쳤다며 붙잡으러 나옴

그럼에도 제자들이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었던 것은 육체의 모습이 아니라 영적
세계속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살폈기 때문입니다.

고전 2:13~14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일을 받지 아니하나니...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마 28:16~20 열한 제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갈릴리에서 뵙고 경배하나 의심하는 자도 있음

제자들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었기에 구약의 유월절을 새 언약의 유월절로
바꾸어 주셔도 순종으로 따랐습니다. 그  새 언약이 지금까지 전승됐습니다.

마 11:3~6 누구든지 나로 인해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다.

육체의 옷을 입고 오셨어도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인생들을 사랑하셔서 육체로 오셨지만 육체로 오셨다는 바로 그 이유로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전혀 알아보지도 , 깨닫지도 영접하지도 않았습니다. 도리어 학식이 있다 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복음을 '나사렛 이단의 교리'로 전락시켰습니다. 뺨을 치고 주먹질하면서 너를 친자가 누군지 그리스도여든 맞추어 보라고 조롱했습니다.(마26:67)

그리스도를 영접할 사람과 핍박할 사람, 그 가르침을 은혜롭게 받을 사람과 이단 사설이라 배척할 사람, 이것은 하늘의 복을 타고 났느냐와 그렇지 않느냐의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히 2:13~15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새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 시대 안상홍님을 그저 사람으로만 바라봅니다.
그러나 안상홍님은 성경의 기록된 확실한 증거 새 언약을 가지고 오셨고,
 구원에 이르는  모든 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 

초림 때 행하신 그 일을 보고 예수님의 신성을 바라봤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모든 성경의 예언을 영적 안목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증거를 통해 반드시 영접해야 할 그리스도이십니다. 
주저하지 말고 나를 구원하시려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힘써 알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댓글 1개:

  1. 하나님께서 친히 이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임하신 이유는 육체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땅가운데 쫓겨내려온 죄인된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하늘의 영광과 존귀를 버리고 이땅에 임하신 하나님을 그저 육신적인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한다면 결단코 영접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언의 눈인 성경을 통해서만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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