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8일 화요일

말일에 찾아야 할 다윗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말일에 찾아야 할 다윗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왕의 예언따라 말일에 등장하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다윗을 만나느냐 못 만나느냐에 따라 구원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많은 말씀 가운데 “말일에 다윗을 찾으라” 하신 예언 속에는 과연 어떠한 뜻이 함축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윗에 대한 예언 



호 3장 4~5절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선지자는 말일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야 할 일이 다윗을 구하는 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윗을 찾지 않고서는 해결될 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에 대해 거듭 알려주셨습니다.

겔 34장 11~24절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양떼 너희여 내가 양과 양의 사이와 수양과 수염소의 사이에 심판하노라 … 내가 내 양떼를 구원하여 그들로 다시는 노략거리가 되지 않게 하고 양과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서는 이스라엘 왕 다윗이 죽은 지 약 450년이 흐른 뒤에 기록된 예언서입니다. 다시 말해 “내(하나님)가 목자가 되어 양을 찾으리라” 하신 말씀과, “한 목자를 세울 것인데 그가 곧 다윗이라”는 말씀은 육적 다윗이 아닌 영적 다윗에 대한 예언으로서,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겠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연이어 다윗에 대한 예언의 말씀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겔 37장 24~27절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통치 안에서 그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규례를 준행하고 율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을 바라는 우리는 영적 다윗이 언제 무엇을 가지고 왜 오시는지 깨닫고 목자 되신 다윗을 영접하는 어린양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다윗을 영접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백성만이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다윗을 찾아야 합니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



말일에 오시는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아무도 하나님께서 열어주고자 하신 생명의 비밀을 알 수가 없고,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는 영생과 구원의 길을 접할 수 없습니다.

계 5장 1~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성경은 하나님의 비밀한 것을 일러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리스도 외에는 없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이 그냥 봉인된 채로 있게 된다면 우리가 어찌 영생과 천국의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서점에 가보면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들이 사견으로 풀이한 주해서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성경을 거듭 읽는다 해도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오직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은 다윗의 뿌리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영생의 길을 갈구하고 구원의 길을 갈망하는 사람이라면 말일에 다윗을 찾아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을 영접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예언적인 인물은 누구인지, 어떻게 해야 만날 수 있는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 9장 6~7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해 예언하고 있는 대목입니다. 다윗의 위(보좌)에 앉아서 그 나라를 공평과 정의로 통치하실 것이라는 이 예언에 따라 등장하신 다윗은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눅 1장 30~33절 “…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예수님에게 주신다고 하셨으니 다윗과 예수님의 관계를 면밀하게 연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 초림 때 다윗왕으로서의 예언이 끝났다면 오늘날 우리가 이 다윗에 대한 예언을 연구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에 의하면 흐리고 캄캄한 날, 곧 말일에 다윗이 나타나셔서 양떼들의 목자가 되어 주시고 그 백성들을 이끌어가시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윗과 예수님의 예언적 관계 





다윗과 예수님 사이에 많은 예언적 관계가 있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다윗의 행적을 보면 예수님의 행적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목들이 상당 부분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다윗왕의 재위기간과 예수님께서 육체의 옷을 입으시고 복음사역을 하시는 기간이 어떤 예언적인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하 5장 3~4절 “…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다윗이 삼십 세에 기름부음을 받고 왕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 동안 통치했다고 되어 있는데, 예언적 다윗인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이 예언을 성취시키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눅 3장 21~23절 “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

다윗이 삼십 세에 기름부음을 받고 왕위에 나아갔듯이 예수님께서도 삼십 세에 영적 기름부음인 침례를 받으시고 가르침을 시작하시는 예언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40년간 통치를 했던 것에 반해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복음의 공생애는 3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유인즉 하나님께서 인봉하신 진리의 비밀한 뜻을 일깨워주시기 위해 재림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히 9장 27~28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재림 다윗은 이 예언에 따라 다시금 이 땅에 오셔서 다윗 왕위로 예언된 40년 복음의 역사를 온전히 이루시기 위해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남은 37년의 예언을 완성하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다윗을 올바로 영접하기 위해서는 그를 알아볼 수 있는 증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 55장 1~5절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

히 13장 20~21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인도자요 명령자인 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허락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증거한 ‘영원한 언약의 피’는 유월절 새 언약의 피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인 영원한 언약은 새 언약을 의미하므로, 말일에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는 반드시 새 언약을 가지고 등장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새 언약을 가지고 재림하신 영적 다윗, 안상홍님 




오늘날 지상에는 다윗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과연 새 언약의 진리로 우리를 영생의 길로 이끄시고, 감추어진 성경의 비밀들을 밝히 알려주시며, 엘로힘 하나님의 실체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일깨워주시고, 3차 7개의 절기로 하나님의 모든 율례와 규례를 지키도록 인도해주신 분이 누구십니까?

영원한 언약으로써 죽을 수밖에 없었던 인류 인생들을 생명의 길로 나아가게 하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받으신, 말일에 나타나신 다윗이요 두 번째 나타나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이 시대 오신 재림 다윗을 알지 못하고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1948년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37년간 복음사업을 펼치신 후 1985년 되던 해 37년의 사역을 완성시키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고단하고 힘든 37년 복음생애 속에서도 우리 자녀들에게는 항상 좋은 것으로 허락해주시고, 새 언약의 모든 진리를 복구하셔서 영생의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이 시대 우리가 만나고 찾아야 할 예언적 다윗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아버지하나님도 있고 어머니하나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아버지하나님도 있고 어머니하나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이 지구상에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있는 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그 어떤 곳에서도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지 않는것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 우리를 구원해주실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가 무엇일까?

성경이 아버지 하나님을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그런데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다.



●갈 4: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성경대로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인정하면 믿고 인정하지 않으면 믿지 않는 것은 성경대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의견을 따라 믿는 신앙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신앙은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신앙이라 할 수 없고 구원에 이를 수도 없습니다.


막연한 신앙이 아닌 성경에서 알려주는 영생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했을 때 주어지는 것입니다.(요 17장 3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보다 더 높아져 있는 기독교인들, 내 맘대로 안식일[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보다 더 높아져 있는 기독교인들,  내 맘대로 안식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소중히 여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잠깐...
하나님께서는 예배드리기를 원하시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
이때 하나님께 나아와야 마땅한 하나님의 백성된 도리일 것이다
하나님보다 더 높은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생각보다 자신의 스케쥴에 따라 하나님을 찾아가 예배를 드릴것이다.


그러나 ...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성경적인 것은 사실이나 안식일이든 일요일이든 아무 날이나 하루를 정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면 족하지 않느냐고 반문하기도 한다.


하지만...
안식일의 규례가 사람들의 합의하에 만들어진 법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그러나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예배 규례이기에 사람의 편리함에 따라 변경시킬 수 없다.

 그렇지만...
예배시간도 예배날도 하나님의 뜻보다는 개인의 편리함에 따라 변경시킬 수 있다라는 생각은 하나님을 믿기 위한 신앙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드는 하나님을 창조해내는 신앙인 것이다


교만한 자들이 변경한 사람의 계명



내가 편한 시간에 하나님을 찾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기다리시는 시간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에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더 바람직한 신앙의 방법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성도들에게 십계명의 4번째 계명으로서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셨다그리고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 일곱째날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다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임은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이다.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계명을 마음대로 변경시키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서도 오히려 자신들의 생각을 합리화 시켜 나가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빙자하여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우상을 숭배하는 행위이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이상하게도 일요일이 예배날이라고 거짓주장을 내세우며,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기에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든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든 믿기만 하면 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에게서 하나님처럼 되고픈 욕망을 넘어서서 오히려 하나님보다 더높은 자리에 서서 새롭게 하나님을 창조해 내는 신앙생활의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다.
 
지금도 우리 주변을 조금만 관심있게 살펴보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신앙인들이 자신의 생각에 합당한 하나님을 무수히 창조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언젠가 뉴스를 통해서 시내 중심가에 자리잡고 있는 모교회에서 직장인을 위한 예배시간이 신설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그 교회에서는 평소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예배에 참석할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 평일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시간대를 신설했다는 것이었다. 얼른 듣기에는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열심이 대단하다고 칭찬을 해 줄만 한, 교회의 배려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신앙의 원리를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다면 그같은 발상이 얼마나 인간중심적인 신앙적 사고방식에서 출발한 것인지를 금방 알 수 있다
 




만약 나라의 대통령이 일주일중 한 날을 택하여 매주 청와대로 들어오라고 한다면 직장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 시간에 갈 수 없으니 이해를 해 달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또 대통령이 오라고 하는 시간에는 바쁘니까 내가 한가한 시간에 대통령을 방문하겠노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대통령은 사랑이 많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날에 아무날이나 가도 상관없을거야 라고 말하며 내가 원하는날에 스케쥴을 잡을 사람이 또 있을것인가? 대통령보다 더 높은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리할 수 있다.
 

하나님보다 더 높은 인생이 아니라면 순종으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면 될 일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사람으로 오셔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Issue^^
Hot Issue ^^

한 분도 아닌 두 분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사람으로 오셔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오직 예수!!
불신지옥, 예수천국!!
넘 흔한 지하철 맹신자들의 외침소리!!
입술로 '오직 예수'를 외치면서도 자신들이 믿고 있는 그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심을 망각한 자들의 외침이다.




그들에게 말하고 싶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하는 사람들의 단 한가지 이유가 바로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2천년전 예수님이나 이 시대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이나 모두 '사람이 하나님이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것이다.





비록 세상의 믿지 않는 자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으로 모습이라 하여 반대하고 배척하지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깨달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기에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향하여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이 될 수 있느냐?"며 비방하며 무조건 반대하고 배척하고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므로 인생들에게 조롱과 멸시를 받으며 배척당할 것을 모르셨을리 만무하다


반복 또 반복되는 저들의 그리스도 배척행위!!
지금 저들의 이러한 행위는 2천 년 전 예수님을 향한 유대인들의 행위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을 구원하러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며 돌로 치려했고 결국에는 십자가에 못 박는 대역죄를 짓고 만 유대인들과 한치도 다름이 없다.
 
그렇다면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른 방법으로 우리를 구원치 않으시고 친히 이 땅까지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하셨을까?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굳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그렇게 힘든 고난의 길을 걸어가실 수 밖에 없으셨을까? 그리하실 수밖에 없으신 사연이 무엇일까?

 
로마서 623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셨으니 ...
죄는 우리가 지었지만 우리 스스로는 그 죄를 짊어지고 해결할 능력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원받으려면의인으로서 누군가가 우리 대신에 죄 값을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그러나 사람은 모두 죄인이므로 그 어느 누구도 이 일을 할 수 없다그래서 이 일을 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정리하자면, 우리가 지은 죄는 사망이라는 값을 지불하기 전까지는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죄에서 구원받으려면 사망이라는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데, 우리가 사망하고 나면 우리는 존재하지도 않는데 구원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요한복음 129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아무 죄도 없으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셔서 우리 죄 값을 치르시기 위하여 채찍에 맞으셨고 십자가에서 피 흘리셨고 마침내 생명까지 버리셨다. 그리하여 비로소 우리에게 죄에서 해방될 수 있는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하나님을 믿어 구원받기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냐'고 무조건 배척할 것이 아니라 왜 하늘의 하나님께서 벌레요 구더기와도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친히 오실 수밖에 없으셨는지 그 사연부터 알아봐야 하지 않겠는가?


 
누군가가 타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이 대신 죽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보다 더 큰 사랑이 있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한 무한하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 땅까지 사람되어 오신 것이다. 이것은 초림 때나 재림 때나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이유는 바로 당신의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사랑' 그것이다.






 
2천년전 당신의 자녀들을 살려주시기 위해 친히 사람되어 오셔서 당신의 생명까지 버리시면서 세워주신 사랑의 언약 '새 언약'이 사단 마귀에 의해서 사라져버렸다. 그리하여 이 땅의 인류 인생들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져버린 것이다.



 
그래서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끊어져 버린 그 사랑을 다시 이어주시려고 '새 언약'을 다시금 회복해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까지 사람되어 오신 것이다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이유는 바로 당신의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오셨다는 이 소식을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간절히 전하고 있는 것이다.




'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만이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킬 수 있게 된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추운 겨울, 사랑넘치고, 따뜻함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로 오세요^^



추운 겨울사랑넘치고따뜻함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아시다시피 육체로 임하신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 영접하시길바랍니다.


봉사의 달인이라고 불러도 될만큼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인 하나님의교회~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이 더 크다는 어머니하나님의 교훈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추운겨울... 어머니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이 온세계에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계셔서 항상 먼저 본을 보여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더욱 적극적으로 주는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봉사의 손길 어려운게 아닙니다나눔의 기쁨주는 기쁨이 큰것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요~
많이 추우시죠따뜻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세요~(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불우가정에 나눔(2012-12-27 중부매일)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에 소재 '청주 흥덕 하나님의교회 (목사 이범석)'는 지난 26일 관내 조손 가정인 강흥순(62) 할머니를 비롯한 결손 및 불우 가정 15세대에 각각 이불(1), 라면(1박스)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평소 이웃을 돌아보시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본을 따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자발적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습니다어머니하나님을 닮아 작은것이라도 이웃들에게 나눠주며, 주는 사랑을 실천하려 노력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봉사활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1백만원 상당 쌀 전달(2012-12-27 울산여성뉴스)

매곡동 하나님의교회 (담임목사 송길택)는 26일 농소2동 주민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백만원 상당의 쌀 20포를 전달했다이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신도들의 정성을 모았다.


 새 예루살렘의 날(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나눠드려요~






 
 뜨거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