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보다 더 높아져 있는 기독교인들, 내 맘대로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소중히 여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잠깐...
하나님께서는 예배드리기를 원하시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
이때 하나님께 나아와야 마땅한 하나님의 백성된 도리일 것이다
하나님보다 더 높은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생각보다 자신의 스케쥴에 따라 하나님을 찾아가 예배를 드릴것이다.
그러나 ...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성경적인 것은 사실이나 안식일이든 일요일이든 아무 날이나 하루를 정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면 족하지 않느냐고 반문하기도 한다.
하지만...
안식일의 규례가 사람들의 합의하에 만들어진 법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예배 규례이기에 사람의 편리함에 따라 변경시킬 수 없다.
그렇지만...
예배시간도 예배날도 하나님의 뜻보다는 개인의 편리함에 따라 변경시킬 수 있다라는 생각은 하나님을 믿기 위한 신앙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드는 하나님을 창조해내는 신앙인 것이다.
교만한 자들이 변경한 사람의 계명
내가 편한 시간에 하나님을 찾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기다리시는 시간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에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더 바람직한 신앙의 방법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성도들에게 십계명의 4번째 계명으로서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 일곱째날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다.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임은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이다.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임은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이다.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계명을 마음대로 변경시키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서도 오히려 자신들의 생각을 합리화 시켜 나가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빙자하여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우상을 숭배하는 행위이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이상하게도 일요일이 예배날이라고 거짓주장을 내세우며,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기에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든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든 믿기만 하면 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에게서 하나님처럼 되고픈 욕망을 넘어서서 오히려 하나님보다 더높은 자리에 서서 새롭게 하나님을 창조해 내는 신앙생활의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다.
지금도 우리 주변을 조금만 관심있게 살펴보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신앙인들이 자신의 생각에 합당한 하나님을 무수히 창조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언젠가 뉴스를 통해서 시내 중심가에 자리잡고 있는 모교회에서 직장인을 위한 예배시간이 신설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그 교회에서는 평소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예배에 참석할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 평일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시간대를 신설했다는 것이었다. 얼른 듣기에는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열심이 대단하다고 칭찬을 해 줄만 한, 교회의 배려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신앙의 원리를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다면 그같은 발상이 얼마나 인간중심적인 신앙적 사고방식에서 출발한 것인지를 금방 알 수 있다.
만약 나라의 대통령이 일주일중 한 날을 택하여 매주 청와대로 들어오라고 한다면 직장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 시간에 갈 수 없으니 이해를 해 달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또 대통령이 오라고 하는 시간에는 바쁘니까 내가 한가한 시간에 대통령을 방문하겠노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대통령은 사랑이 많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날에 아무날이나 가도 상관없을거야 라고 말하며 내가 원하는날에 스케쥴을 잡을 사람이 또 있을것인가? 대통령보다 더 높은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리할 수 있다.
하나님보다 더 높은 인생이 아니라면 순종으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면 될 일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신 계명을 사람의 생각으로 임의로 바꿀수는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계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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