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사랑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하나님의교회는 우리의 나온바 본향을 깨닫게 하여 주시고 우리 고향인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새언약의 진리를 허락하여 주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성취하시고 이땅에 두 번째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성경의 비밀중의 비밀로 등장하신 하늘 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이 영혼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첫째,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가?
둘째, 우리의 영혼이 어째서 육체를 쓰고 이 죄악 세상에 살고 있는가?
셋째, 우리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디로 가는가?
이 세 가지 문제는 인류의 소망을 위하여 꼭 알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문제이다.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이제부터 논쟁의 결정을 이루는 예수님의 말씀과 수천년 간에 전해 내려오는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창조주의 오묘한 진리를 살펴보기로 하자. 솔로몬은 말하기를

전 1장 5-11절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하였으며,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히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였다. 누구든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지 않으면 돌아갈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였다. 인생의 영혼은 반드시 온 곳이 있고 가는 곳이 있다. 육신은 비록 이 세상에서 났다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지만 우리 영혼은 어디서 왔든지 온 곳으로 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이 말하기를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잠시 나그네 생활이라고 하였다. 이스라엘 조상 야곱은 애굽 왕 바로가 나이를 물어볼 때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창 47장 8-9절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삼십 년이니이다

하였으며, 다윗은 기록하기를 

시 119편 54절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하였으며, 사도 바울은 증거하기를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다 나온바 전 세상을 생각하였다고

기록하였다.


히 11장 13-16절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

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위에 기록한 모든 믿음의 조상들의 말을 연구해 보면 전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잠시 외국에 와서 나그네 세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 본향에 대하여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못한 것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음으로 인해 전 세상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끊어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하여 선지자 이사야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 59장 2절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우리의 영혼이 전 세상에서는 고귀한 천사나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다. 그러나 일단 죄의 허물을 쓰고 이 세상으로 왔기 때문에 전 세상의 상태를 볼 수 없도록 죄의 보자기로 신령한 눈을 기리워 하늘 본향의 사물을 보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 자신도 모르게 전 세상 상태를 그려보기도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이 죄악의 너울을 뚫고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때가 더러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안상홍증인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나는 이미 왔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나는 이미 왔습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은 지구 인구 가운데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많은 기독교인이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하늘만 지금 쳐다보고 있습니다. 구름타고 오시리라 예언된 재림예수님을 영접하고픈 소망 때문입니다.

아무리 하늘 구름을 쳐다보고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나는 이미 왔다'고 하시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2천 년 전에도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선지자들의 예언을 통해 메시아(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실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메시아가 오셔서 자신들을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시키고 구원해줄 것이라 믿고, 예언된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들은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 곧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이땅에 출현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세상은 그분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미 오셔서 예언된 수많은 일을 진행해가고 계시는데도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당대 종교인들은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고 그저 하늘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예상과 반대로 육체를 가진 사람의 모습으로 탄생하셨습니다.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백성의 환영도 없는 가운데 작디작은 이 땅에 임하신 것은 오직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일념 때문이었습니다.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날도 많은 사람이 다시 오실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러나 하늘만 바라보는 동안,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다시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리스도는 첫 번째 이 땅에 오셔서 임의로 대우받으시면서 예언된 길을 다 걸어가시고 마침내는 예언을 따라 십자가에 운명하심으로 인류가 얽매였던 모든 죄의 사슬을 끊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출현 없이는 그 누구도 영생을 얻을 수 없고 천국 구원에 나아갈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초림때와 마찬가지로 재림에 대해서도 모든 행적이 성경에 예고되었습니다.

오실 때 동방땅끝나라에 오시며 새언약 유월절, 생명과의 진리를 가지고 오시고 또 생명과의 실체되신 하늘 어머니를 자녀들에게 알려주신다는 내용까지도 성경 속에 이미 예언되어 있습니다.

다윗 왕위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7년 복음의 길을 걸어가신다는 예언을 따라서 아버지께서는 삼십 세가 되시던 1948년,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던 그해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역사 37년이 되는 1985년에 하늘로 돌아가셨습니다(삼하5장 4절, 눅 3장 23절, 눅1장 32절, 마 24장 32~33절 참고).

이러한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그리고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성도들은 이러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고 증거합니다.

세상사람들은 전부 우연처럼 여기지만 성경의 모든 예언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필연입니다.

                                  

재림예수님께서 이미 이땅에 오셨으나 사람들은 여전히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구름 타고 오신다기에 모두가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시온에 있으니 시온으로 와서 나를 만나십시오."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사 33:21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사 33:22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것이 성경이 이 시대 두 번쨰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예언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이미 오셔서 시온에 거하고 계십니다.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했을지라도 하나님은 이 땅에 오셔서 구속의 역사를 펼쳐가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의 마음 in 은혜가득한 동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의 마음 in 은혜가득한 동화


                                                      
                                                         
                                         어머니의 마음


조선시대 세조때 한 가난한 과부가 두 아들을 데리고 살고 있었다.


                                                     
    
어머니는 바느질품을 팔아서 두 아들을 서당에 보내고 근근히 호구지책을 했다.
두 아들이 서당에 간 어느 오후에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졌다.
삯바느질을 하던 어머니는 처마밑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가 여느 낙숫물소리와는 달리 메아리치는 것처럼 들려오는 것을 알았다.
이상히 여긴 어머니는 처마 밑을 파보았고 거기서 은이 가득 담긴 가마솥을 발견했다.


                                   

웬일인지 어머니는 그 가마솥을 다시 제자리에 묻서버리고 아들들에게 감추어두었다.
그 이후로도 어머니는 삯바느질을 하며 어렵게 생계를 이어나갔다.
세월이 흐른뒤 아들들이 장성해졌을 때 어머니는 그제서야 가마솥 이야기를 꺼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아들들은 깜짝 놀랐다.
어머니가 얼마나 힘들게 자기들을 너무나 힘들게 키웠음을 잘 알기 때문이다.
"어머니, 왜 솥을 도로 뭍고 그토록 힘들게 고생하셨습니까?"
"사람은 궁핍함을 알아야 하느니라. 만약 가마솥의 은을 썼더라면 너희는 공부할 필요도 못 느끼고 재물의 귀함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 어머니의 교육을 받은 아들들은 후에 재상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어머니는 자녀의 장래를 위하는 일이라면 편안한 길을 마다하고 고단한 인생의 길을 멀리 돌아가시는 분입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이땅에서 어머니의 모성이란 너무도 놀랍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땅의 제도와 이치가 하늘의 제도와 이치를 알려주는 모형과 그림자라 합니다.
이땅에 육의 아버지가 존재함은 영혼의 아버지되신 아버지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기 위한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마 23: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그렇다면 육의 어머니의 존재는 무엇을 말하고자 하심일까요?
바로, 우리 영혼의 어머니되신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어느날 갑자기 등장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하나님과 태초부터 함께 하셨음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로써 일하신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을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성경은 '아버지하나님'이라 증거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누구라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하나님'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은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만 합니다.

딤전 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계 22:17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 시대에 성경의 예언따라 등장하신 성령과 신부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에서 값없이 생명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나님의 교회=시온


******하나님의교회=시온******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신 새언약으로 세우신 시온은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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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134편13-14)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

자기 거처를 삼고자하여 이르시기를 

는 나의 영원히쉴 곳이라


 (이사야 24 : 23)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산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

에서  영광을 나타 내실 것이라




 

우리의 구원자, 왕이 되시고 영원히 시온에 함께 계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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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 33 : 20)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이사야 33 : 21)여호와께서 거기서 위엄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절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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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월절,무교절,초실절,칠칠절,나팔절,속죄일,초막절

3차의 7개  절기는 지금 이 순간도 우리들이 지켜야 하는 절기입니다.



새언약 절기를 모두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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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시온은 어디인가????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시온의 축복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구원주심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우리를  구원 주시는 시온~*~*~*~*~*~*~*~*~*~*~*~*~*~*~*~*~*~*~*~*~*~*~*~*~*~*~*~*~*~*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언약 절기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 넘치는 축복을

허락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절기가 있는 시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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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서 울려퍼지는 새노래#,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울려퍼지는 새노래#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신부를 찬양하며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교회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가 그 예언을 이루는 교회일까요?? 



141절 또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것이 있도다 내가 하늘에서...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노래를 배울자가 없더라



시온에서 새노래를 부르고 시온에 계신 어린양과 그 아버지를 찬양한다고 예언하였으니 세상 많은 교회에서 부르는 노래는 새노래가 될수없다
시온은 어디인가?

3320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을 보라....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므로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세상 교회들은 시온이 될수가 없다



 
마지막때 구원자를 찬양하는 노래 새노래
새노래는 누구나 부를 수 있고
누구나 새노래라 말하면
모두가 성경이 증거하는 새노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르는 새노래는 예언의 성취요
오직 하나님의 교회외에서는 부를수 없는 찬양의 소리이기도 하다  
그이유는 무엇일까?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어린양과 십사만 사천은 어디에서 새노래를 부르고 있는가?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가?
 
231절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
 
모세가 출애굽하던 1년의 여정동안 지켰던 37개절기가 하나님의절기다
유월절부터 가을절기인 초막절까지 3차7개절기를 성경대로 지켜야...
그리고 매주 돌아오는 안식일까지....
여자성도들은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쓰는 규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절기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계명이 아니다



    





시온에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이다  절기도 지키지 않고 하나님의계명도 없는 곳에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이라 생각해서는 안될것이다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르고 있는 새노래가 성령과신부 성령시대 구원자를 찬양한 노래요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새노래 인 것이다 저들이 아무리 멋진 화음으로 연주를 하고 아름다운 음성으로 찬양을 한다고 할지라도 저들의 찬양은 이시대의 구원자를 찬양하는 소리가 아니며 하나님께서 흠양하시는 찬양이 아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를 찬양하며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교회며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구원이 약속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