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바울을 통해 알려주신 그리스도의 수건규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1~3)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고린도전서 11:1~3)
고린도전서11장에서는 강력하고 절실하게 성도들이 지켜야할 어떤 문제를 다루고 있다.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이다. 이 규례는 바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다.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는 것, 남성도는 쓰지 않는 것. 어려운 규례가 아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반복적으로 혹은 역설적으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언급하고 있다. 꼭 지켜져야 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양 경홀히 여길까 염려스러웠던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느 교회에서도 올바르게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다.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천주교에서는 여성도 중에서도 어떤이들은 쓰고 어떤이들은 쓰지 않는 여성도들도 쉽게 볼수 있다.또한 남자인 천주교 사제가
비레타(biretta, 각진 모자), 주케토(zucchetto, 이탈리아어로 ‘작은 바가지’라는 뜻으로 둥근 모자) 등을 머리에 쓰고 예배를 드리고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긋난다.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것이 성경적이며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된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다.
하나님께 축복을 받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행하면 되는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닌것을 지킬때는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될것이다.
아무리 작은것이라도 그리스도의 말씀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데 그리스도의 명령이며 천국갈수 있는 소중한 규례라면 더더욱 지켜야 하지 않을까?...
여성도들의 수건규례...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행하여 축복 받는 거룩한 성도가 되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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