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교회만도 850종파가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알고 보면 '파'는 종교개혁자들에 의해 부패한 로마카톨릭에서 분리되어
16세기 이후에 나뉘게 되었고, 그 전에는 카톨릭이 지배했던 중세종교 암흑시기 였으며,
로마카톨릭 이전에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뿐이었습니다.지금 이시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그대로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의 모든 진리를 회복하여 그대로 지키는 정통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럼 오늘날 수많은 개신교(프로테스탄 교회)는 어떻게 생겨난것일까요?
한번쯤 오직 예수를 부르고 있는 개신교가 어디에서부터 파생되어 나온것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개신교의 발생
16세기 종교개혁을 계기로 로마카톨릭교회에서 분리하여 성립된 각종 기독교 분파를 말하며 신교도 혹은 개신교라고도 한다.
독일의 루터(Martin Luther)가 일으킨 종교개혁은 독일의 여러 지방과 유럽으로 확산되었으며 스위스의 츠빙글리(Huldrych Zwingli), 프랑스의 칼뱅(Jean Calvin) 등에 의해 추진되었다.
스위스계의 프로테스탄트를 개혁교회 또는 장로교회라고 부른다. 개혁교회는 프랑스, 영국, 스코틀랜드, 네덜란드, 헝가리, 폴란드 등으로 확산되었다. 영국에서의 종교개혁운동은 신학보다는 정치적인 이유로 영국성공회를 성립시켰다.
18세기에 이르러 영국 성공회로부터 갈라진 메서디스트 교회가 생겼고, 스코틀랜드에서는 장로파가 주종을 이루었다. 미국은 영국의 퓨리턴 제파에서 나온 교회와 메서디스트 교회를 주종으로 하는 대표적인 프로테스탄트 국가가 되었다.
프로테스탄트교회들은 18세기 말에서 19세기에 걸쳐 적극적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지의 전도에 힘을 기울여 교회와 미션스쿨, 사회사업단체 등을 세웠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렇게 수많은 교회가 생겨나고 있지만 이 세상은 점점 더
악해지고 사랑이 식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성경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며 신앙도 사업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는것이 사실이구요.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 계명에도 관심이 없고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 없이 자신들의 상황과 이기심으로 초대교회 신앙과 믿음이 변질되고 있는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시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그러니 2천년 전의 예수님 말씀도 지금까지 변질시키지 않고 지키고 있으며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위해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는 교회입니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킨 개신교와는 비교할수가 없겠죠.
세상 모든 교회가 하나님의교회만 같았으면...

종교개혁자였던 루터가 믿음은 개혁을 했지만 진리는 개혁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변질된 믿음과 진리까지 개혁한 교회이네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