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름의 주인공 되신 아버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이름의 주인공을 아십니까?
아니 그전에 성삼위일체(三位一體. Trinity) 를 아시나요? 당연히 의미는 아실겁니다 성부와 성자의 이름과 더불어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성부와 성자시대 이후에 등장할 구원자가 있으며 그분의 이름으로만 구원받는 성령시대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성부.성자.성령,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이 다르다고 해서 하나님이 세 분일까요? 아닙니다. 이름과 모습을 달리하셨을 뿐 여호와와 예수님 그리고 성령은 한 분 하나님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삼위일체(三位一體. Trinity) 혹은 성삼위일체라고 표현합니다.
거룩하신 세 분의 하나님이 한 몸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예수님도 믿고 안상홍님도 믿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시대에 새 이름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성부 여호와,성자 예수님,성령 안상홍님 각각 이름과 모습은 다르지만 한 분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성부.성자.성령 세 시대로 나누어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셨습니다. 성부, 즉 아버지의 시대에는 여호와로, 성자, 즉 아들의 시대에는 예수님으로 등장하셨으며 성령시대에는 또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십니다.
마 28장 18-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는 여호와 하나님만이 구원자셨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었던 시대를 ‘성부시대’ 라 부릅니다.(사 43장 11절) 2천 년 전 아들의 입장으로 예수님께서 오신 후로는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로서 그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었으므로 ‘성자시대’라고 합니다.(행 4장 11절)
오늘날 기독교는 전 세계에 널리 전파되어 있고,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 이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을 우리 인간과 같은 피조물로 생각하거나 심지어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 실패한 선지자라 주장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근본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사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성경에서 ‘아버지’는 여호와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이 땅에 아기로 탄생하신 예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 영전하신 아버지라고 한 것은 예수님이 곧 여호와라는 의미입니다. 비록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나셨지만 본체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에 관한 예언을 신약의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장면들은 예수님께서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확실히 증명합니다.
말 3장 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사 40장 3절, 10-11절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이 예언들은 침례 요한과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침례 요한은 여호와의 길을 예비한 하나님의 사자이며, 예수님은 침례 요한이 예비한 길을 따라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입니다.(마3장1-3절, 마11장10-11절). 따라서 성경의 증거를 믿고, 진리를 올바로 깨달은 사도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고 선포했습니다.
빌 2장 5-8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롬 9장 5절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사람들의 눈에는, 조롱과 멸시를 당하고 십자가에 힘없이 달리신 예수님이 나약한 사람으로 보일지 모르나 예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시내산에 강림하셔서 화염 중에 십계명을 반포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마찬가지로 성령 안상홍님 또한 육신적으로 바라보면 사람에 모습으로 오셨지만 근본 성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계 3장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분명히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마지막 성령시대 임할것임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계 2장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여기서 돌은 벧전2:4에서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예수님의 새이름이 있음과 구원받는 자들만 그 이름을 알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여호와 하나님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삼위일체 하나님을 바로 이해하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역사하셨고,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역사하셨고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으로 역사하신 성삼위 일체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진정한 교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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