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사형수를 위한 그리스도의 사랑

사형수를 위한 그리스도의 고귀한 사랑과 희생 

죄를 지은 사람이 도피하기만 하면 누구도 잡을 수 없는 곳이 있을까?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지만 실제로 그곳은 존재한다.

 AD 300년경 삼한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그곳은 죄인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장소였다. 바로 ‘소도(蘇塗)’다. 소도는 국법의 힘이 미치지 못하여 죄인이 이곳으로 도망하더라도 그를 돌려보내거나 잡아갈 수 없었다. 그런데 소도와 같은 곳이 그보다 훨씬 이전에 존재했었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3500년 전이다. 성경은 이곳을 ‘도피성’이라 이름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BC 1500년경,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고 실수로 살인한 자를 위해 도피성을 만들어 피난처를 제공하셨다.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아야 하는 엄격한 제도 안에서 실수로 살인한 자를 보호할 법적 도구가 필요했던 것이다(출애굽기 21:23~25).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어떻게 도피성에서 나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느냐 하는 것이다. 죄의 형량에 따라 도피성에 갇혀 있거나 오늘날의 보석금과 같은 속전을 내는 것도 아니었다. 오직 ‘대제사장의 죽음’만이 감옥이나 다름없는 도피성에서, 그리고 죄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그릇 살인한 자로 그리로 피하게 하라 ··· 그는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거기 거할 것이니라 ··· 또 도피성의 피한 자를 대제사장의 죽기 전에는 속전을 받고 그의 땅으로 돌아가 거하게 하지 말 것이니라
(민수기 35:9~28)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새언약의 유월절



‘대제사장의 죽음과 죄인들의 자유’

(히브리서 11:13~16)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성경은 본래 우리의 고향이 하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즉 지구는 하늘에서 죄를 지은 죄인들이 모여 사는 감옥, 곧 영적 도피성인 것이다. 그렇다면 도피성에서 해방받는 방법은 무엇일까. 오직 대제사장의 죽음뿐이었으니, 죄인인 우리가 하늘 본향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죽으심이 반드시 필요하다.


 (히브리서 5:8~10)
그가 아들(예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구약시대 대제사장의 실체는 예수님이다. 대제사장이 죽어야 도피성의 죄인들이 해방되었던 역사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영적 도피성의 죄인들, 즉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해방될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영적 도피성에서 해방받아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남겨주셨다.
 
(마태복음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이 담겨 있는 새언약유월절만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모든 인생들은 지금 영적 타향살이 중이다. 하늘에서 지은 죄로인해 죄의 값인 사망을 당하게된 영적 죄인들이 오게된 영적 도피성.이곳에서 타향살이하는 외국인과 나그네의 삶은 고단하고 힘들다. 늘 고향을 그리워하기 마련이다. 만약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늘 고향에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
하루 빨리 하늘 본향 돌아가길 원한다면 하늘 자녀들에게 죄사함 주시기 위해 허락해 주신
소중한 유월절,오직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희생이 있었기에 죽을 죄인도 용서 받을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겠다. 이 마지막 시대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도피성에 친히 대제사장으로 오신 하늘 아버지 사랑과 희생을 깨달아 유월절로 죄사함 주신 하늘 아버지께 감사하는 하늘 자녀가 되어야겠다.



댓글 1개:

  1. 아무리 자녀를 위한 일이라면 부모가 무엇을 못하리요라고 하지만 자녀대신 죽음을 선택할 부모가 몇 명이나 될까요?
    지구 도피성으로 자녀들을 대신하여 죽기까지 사랑하여 주신 하나님의 희생이 있었기에 영적 감옥인 지구도피성에서 해방되어 하늘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