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늘 생각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2 새예루살렘의 날' 기념 봉사활동
봉사(奉仕)란? service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쓴다는 뜻입니다.대가를 바라고 하는 봉사는 진정한 봉사가 아닙니다.
시민들은 대선 후보들에게 사랑과 봉사의 정치를 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그는 교통사고로 한쪽 다리를 못 쓰게 되었지만 오히려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돕는 봉사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요즘은 하나님의교회,하면 봉사를 먼저 떠올릴 정도라고 합니다 어려울때 있을수록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들이 많은 가운데서도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은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아름답고 선한 행실을 하고 있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입니다.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최근에는 어머니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을 전하는 '2012 새예루살렘의 날' 기념 봉사활동을 전 세계에서 일제히 펼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지역교회가 중심이 되어 연탄배달, 내복과 양말 지원, 집수리, 관공서 위문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특히 외롭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위안잔치도 꾸준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평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왔습니다.
추운겨울!! 호오~~~`!!
꽁꽁 얼어버린 마음까지도 녹여주시는~~~호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계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모두 받아보세요~
구미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2 새예루살렘의 날 기념
박병호 당회장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도움"기대(2013-01-02-중부신문)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추위에 고생하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이불 배달에 나서 훈훈함을 주고 있다.
- #구미 광평동 소재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지난 27일 광평동에 거주하는 전학림(86)할머니를 비롯해 임오동, 도량동, 양포동, 장천면, 해평면 등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00가구에 따뜻한 이불과 라면을 전달했다.
- #이번 행사를 마련한 구미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박병호 당회장은 "2012 새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외롭고 힘든 인생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지원에 나섰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 #이날 따뜻한 이불과 라면 등은 경북서부연합회 구미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 가정씩 직접 배달했다.
- #성품을 전달받은 전학림 할머니는 "올해는 유난히 춥다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따뜻한 이불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온갖 걱정이 없어지는 것 같이 기쁘고 가족들의 출가로 발길이 끊어진지 오래되어 말벗도 없이 외롭던 차에 이렇게 찾아주어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 #이날 이불 배달에 함께 한 김광진 광평동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할 때 항상,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봉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어 늘 감사드린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 #한편, 박병호 당회장은 "전쟁, 질병, 기근, 경제 불황, 기후 재앙의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인생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의 지극한 사랑과 구원의 소식을 전하고자 전 세계 성도들이 일제히 봉사에 나섰다며 세계인들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진정한 평화와 행복, 나아가 구원까지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이미 알려진 대로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로 구미시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50개국에 2,200여개의 교회를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교회로, 등록성도 수는 175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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