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고향과 하늘 어머니
인생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지 못하면 막연한 삶을 살다가 허무하게 생을 마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인생의 근본을 먼저 깨달은 믿음의 선진들은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성경에 기록해 두었습니다.
히브리서11장13~15절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것 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믿음의 선진들은 이땅의 삶을 외국인과 나그네 세월로 비유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태어나기전 그들의 영혼이 지음을 받은 본향은 하늘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11장16절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믿음의 조상도 당신도 본디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그런데 왜...
감옥과도 같은 육신의 장막을 쓰고 이 땅에 쫓겨 내려오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우리 영혼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우리를 죄인이라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19장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9장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잃어버린자 = 죄인
하늘에서 죄를 범하고 이 땅으로 쫒겨 내려온 영혼들이 죄 사함 받고 하늘 본향에 돌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스가랴13장 1절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스가랴14장 8절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 = 예루살렘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로 죄 사함 받아야만 영혼의 고향인 하늘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예루살렘은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요한계시록22장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21장9~10절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 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 = 예루살렘 = 우리 어머니
생명수의 근원 = 하늘 어머니
영원한 고향과 하늘 어머니[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영원한 고향과 하늘 어머니[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지금 이 시대에 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지 못하면 누구도 영혼의 고향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하늘 어머니께서 값 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아 영혼의 고향으로 함께 돌아갑시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데 왜 죽는가 했더니 하늘에서 지은 죄로 사망에 이르게 되었던 것이랍니다. 그런데 죄를 용서받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어머니께로 나아오면요..
답글삭제우리의 근본도 알지 못하고 이 세상을 좇아 살아가다가 영원한 형벌받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우리의 근본을 알게 하시고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늘가는 밝은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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