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30일 수요일

안증회))기독교의 부활절,자세히 살펴보자.예수님은 어떻게 알려주셨을까?



부활절의 의미로 사용하는 'Easter(이스터)’...이 단어는 ‘Eostre(에오스트레)’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이 단어는 튜턴족이 숭상하던 ‘봄과 풍요의 여신’을 앵글로색슨족이 부르던 이름이다. (중략) 이 이교도의 축일과 관련된 전통은 부활절 토끼와 밝게 장식된 부활절 달걀의 형태로 지금도 남아 있다. 토끼는 풍요를 상징하며 달걀은 재생을 상징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부활절, 이스터(Easter)는 사실 성경에서 말하는 부활절이 아니다. 성경적인 부활절은 말 그대로 ‘Resurrection day’다.
그렇다면 이스터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에오스트레는 로마의 비너스, 히브리의 아스다롯, 페니키아의 아스타르테, 메소포타미아의 이쉬타르 등과 동일 인물이다.

세미라미스는 고대 바벨론 니므롯의 아내다. 그녀는 태양신으로 섬기던 남편이 죽자 자신의 아들 담무스를 태양신으로 신격화해 사람들로부터 추앙을 받았고 스스로 아들의 아내를 자처해 여신이 되었다. 이후 바벨론 백성들이 흩어지면서 여신 세미라미스를 숭상하는 사상도 가져가게 됐다. 이렇게 여신 세미라미스를 숭배하는 사상은 여러 국가로 옮겨지게 됐고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더불어 다양한 신화도 생겨났다.




“담무스는 죽임을 당한 후 이승으로 내려갔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 이쉬타르(Ishtar, Easter)가 애곡함으로 인하여 그는 봄에 신비하게 소생하였다. 농작물의 성공과 사람들의 다산을 보증하기 위하여 이쉬타르의 슬픔을 통한 담무스의 부활을 매해 극적으로 나타냈었다. 매년 남자와 여자들은 이쉬타르와 함께 담무스의 죽음을 슬퍼하여야 하고 그녀의 은총과 은전을 새롭게 얻기 위해 신의 이 귀환을 축하하여야 했다! 새로운 식물이 싹트고 나올 때 고대인들은 자기들의 구세주가 이승에서 나와 겨울을 끝 마치게 하고 봄을 시작하였다고 믿었다.”
<로마카톨릭주의의 정체, 노아와방주>

“고대 바벨론인들이 어느 날 유프라테스강 부근에 있다가 하늘에서 떨어진 거대한 달걀을 발견했다. 이것을 물고기들이 강밖으로 굴려냈고, 비둘기들이 품어 부화시켰다. 여기서 부화한 여신이 아스타르테다.” <두 개의 바벨론, 알렉산더 히슬롭 저>

이들 신화는 다양한 형태로 변형됐지만 달걀이 생명의 탄생, 봄, 풍요, 다산을 상징하는 것만큼은 변하지 않았다. 부활절 토끼도 마찬가지로, 다산의 상징이 되어왔다. 이처럼 이 여신들의 현대적 용어 Easter는 East-er(동쪽-자)라는 단어에서 함축하듯 동쪽에서 태양이 떠오르는 것과 봄, 달걀, 토끼 등 모두 관련돼 있다.
부활절에 달걀을 주고받는 풍습또한 성경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십자군 전쟁 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편이 십자군 전쟁에 징병되고 홀로 남은 아내를 마을 사람들이 보살펴 주는데 아내는 그 친절에 보답하고자 달걀에 색을 칠하고 가훈을 적어 나눠준다. 이 달걀을 받은 소년이 산에서 군인을 만나게 되고 달걀을 건네주는데 그 군인은 달걀에 쓰인 가훈을 보고 자신의 아내를 찾을 수 있었다. 그 후 아내는 남편을 찾을 수 있게 해준 달걀을 이웃에게 나눠주었고 이것이 부활절 달걀의 유래가 되었다.


4세기경 기독교는 전도의 편의를 위해 이스터 여신의 이름과 축제일을 그대로 받아들일 정도로 이교화돼 있었다. 더욱이 예수님의 부활이 봄에 있었기 때문에 이교도의 봄 축제를 그리스도교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던 것이다. 기독교는 많은 이교 의식들과 봄 축제 관습들을 그리스도의 큰 축제일에 합병시켜나갔다.


이처럼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지키는 부활절은, 그리스도의 부활과는 무관한 이스터 여신의 축제일이다. 그리스도의 부활과 무관하다는 것은 예수님처럼 영생의 몸으로 부활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예하는 자가 되고 싶다면 진정한 의미의 부활을 알아야 한다. 이스터 여신의 부화는 부활이 아니다. 이스터(Easter)가 아닌 부활절(Resurrection day)을 지켜야 영생의 몸으로 부활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부활절 진리는
어떻게 지키는 것이 성경적일까?

누가복음 24:1 ~6 ,30~31
                 안식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서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오늘날에 많은 교회가 부활절에 계란먹는 풍습을 하고 있으나, 
봄의 여신 이스터 축제일의 풍습이 부활절에 유입됨으로 생겨난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그날, 제자들에게 나타나 을 떼어 주심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대로 하자면 예수님 부활하신 날 부활절 떡을 떼며 기념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본보이시고 가르쳐 주신 새언약의 부활절입니다.

아무렇게나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하는 행위는 결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며 지난 과거 구약의 역사를 통해서도 불순종은 늘 저주와 멸망을 받아왔습니다.

하나님께 축복 받기를 원한다면 성경의 하나님께서 제정해 주신대로마 지키면 복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성경대로 지키는 교회가 이세상에 있을까?...있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가 바로 그런 교회다!!!

오직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행하는 교회,성경의 마지막 예언으로
기록돼 있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게될 교회.
하나님께서 보시고 이 마지막 시대 최고의 믿음으로 칭찬해 주시지 않을까...

댓글 2개:

  1.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심으로 부활하셨지 계란에서 부화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이방종교를 받아들여도 본질과 전혀 다른 것을 갖다 붙이니..헛 웃음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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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경에 부활절은 떡을 떼라고 하였는데 성경에도 없는 부활절을 지키며 계란을 먹는 것인지요? 이방종교를 받아들여 하나님의 절기로 둔갑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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