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가 뜨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음악여행 채움&다움’을 주제로 학업에 지친 학생,부모님,선생님과 한자리에서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하나가 되는 감동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학생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전국을 순회하며 무료공연을 하고 있다.
모두가 감동으로 하나되는 순간을 선물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공부에 지친 마음 음악으로'힐링'
감성 충전·학업 스트레스 해소 도와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학생 오케스트라 전국순회 연주회
새 학기를 앞둔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한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가 열려 각 지역 학생들 및 학부모, 교사, 교육계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청소년 인성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봉사에 힘쓰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겨울방학이었던 지난 1월 충청, 영남, 호남의 14개 지방 도시를 순회하며 학생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선물한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학생 오케스트라 순회 연주회가 이번에는 수도권에서 열린다.
오는 18일부터 경기, 서울, 인천 그리고 강원 지역을 순회하며 연주회를 개최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이 내면에 바른 인성을 채우고 청소년다운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을 키우기를 바란다"며 "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수도권 순회에도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동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연주회에 나선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주회인 만큼 학생들에게 친숙한 정통 클래식을 기본으로 중창단과의 협연, 새노래 창작관현악곡, 경쾌한 행진곡, 애니메이션 OST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연주회는 오는 18일, 경기 수원에 소재한 수원영통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이후 경기 군포(19일), 경기 안산(20일), 인천(21일), 경기 고양(22일)에 이어 서울 강서구(24일), 관악구(25일), 강남구(26일), 동대문구(27일), 영등포구(28일)에서 차례로 연주회를 연다.
마지막 연주회는 3월1일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한다.
매 연주회는 해당 지역 하나님의 교회에서 당일 오후 3시에 시작한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뿐 아니라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으며, 모든 공연은 무료다.
학생들로만 구성된 하나님의 교회 학생 오케스트라가 또래 친구들을 위해 연주에 나서는 만큼 공감대가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하여 음악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 및 학교폭력 문제해결과 청소년 인성교육에 도움을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인천일보 기사중...
내일의 희망이자 미래의 꿈나무들이 요즘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학업스트레스,
학교 왕따,학교폭력을 없애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생활에 임하고 새 학기를
맞이하길 바랍니다.
선생님들과 학부모 사이에도 소통을 하며 아이들과 더욱 가까워지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누구든지 먼저 발벗고 나서서 사회적 문제를 줄이고자 노력해야 할 시점에서 학생들을 위한
학생 오케스트라를 개최하고 무료 공연을 통해 누구든지 마음껏 문화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애써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노력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잠시 쉼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좋네요. 이와 같은 문화공연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답글삭제네,공연을 직접 가보면 더욱 감동이 벅차오름이 느껴집니다...음악은 전세계,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하나가 될수있는 하나의 언어죠~소통의 도구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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