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성경적인가?☆☆


하나님의교회의 침례는 성경적인가?

그 어떤 사람이라도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시한부적인 인생을 살다 결국 사망을 당하게 될까요? 성경은 이러한 현상이 죄로 인해 발생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죄의 값을 가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늘에서 우리가 지은 죄의 값이 없어져야 하니 죄를 씻어낼 수 있는 방법,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침례의 유례
막 1:4~5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요한이 침례를 베푼 것은 개인적인 행위가 아니라, 그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이며 지시하신 규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의 원리를 세우셨으니, 이는 구원을 위해 제정하신 여러 가지 의로운 하나님의 법도 중에 하나였습니다(요 1장 33절 참고). 그러므로 침례를 거룩한 규례로 삼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친히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심으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의 방법을 따라야 사형수인
우리가 죄사함을 받을수 있으니
순종과 믿음으로 침례를 받아야합니다.

마 3:14~15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마 21: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의(義)의 도로 베풀어주신 침례는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만 집행된  규례이기도하지만  예수님께서도 친히 침례를 베풀어주심으로 새 언약의 법도임을 알려 주셨고, 물로써 행하는 침례의 방법까지도 소상하게 본을 보여주셨습니다(마 4장 16절 참고).

요 3:22~23 “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성경의 가르침 즉시침례또한 침례는 성경을 통해 말씀을 깨닫는 즉시 받는것이 성경적입니다.
개신교에서 행하는 6개월이나 1년뒤에 학습세례를 주는것은 비 성경적이며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침례는 구원의 표이며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영적 사형수)에겐 한시가 급하고
가장 중요한 의식이라 하겠습니다.
침례는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써, 인생에 비유하자면 모태에서 아기가 출생하는 시기와 동일하게 설명될 수가 있겠습니다. 사람의 육신도 성장하는 과정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하나하나 세상의 이치를 배워 장성한 어른이 되는 것 같이, 우리의 영혼도 침례식을 통하여 죄와 허물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 생명을 입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4절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침례를 받음으로 우리의 영혼은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러하기에 침례라는 의식을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닌 행함으로 축복 받을 수 있습니다.

구원의표 침례베드로전서 3장 21절
물은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물로 받는 침례는 구원하는 표를 받는 것입니다

엡 1:7~9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 “

죄 사함을 얻지 못한 가운데는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땅에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은 모든 구원받을 방법을 당신이 친히 우리에게 본을 보이시고
그 발자취를 따라오라 하셨습니다. 침례 역시 예수님께서 먼저 본을 보이신 새언약의 규례입니다.

마태복음 3장 15절~17절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마태복음 4장 17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는 근본은 하늘 아버지이십니다. 굳이 침례를 받지 않으셔도 되는 입장이신 하나님께서 침례를 행하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자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침례입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예수님의 가르침대로,본보이신 대로 침례를 행하고 지키고 있습니다.사람들의 생각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하나님의교회가 바로 진리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당장 구원을 주신다면 성경대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교회를 구원하실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댓글 1개:

  1.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참예할 수 있는 침례는 죄를 씻어주는 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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