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게된다.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예수님을 대했던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행동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예수)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3)
아버지(여호와)와 하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향한 유대인들의 대답이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올 수 없다. 이것이 유대인들의 뇌리 속에 박힌 사상이자 고정관념이었다. 유대인들은 자신을 그리스도라 증거하는 예수님에 대해 탐탁지 않게 생각했고, 예수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이 그들에게는 눈엣가시였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예수)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마태복음 11:18~19)
이(예수)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마태복음 13:55)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것이 유대인의 특징이다. 반면 그리스도인은
유대인과 달랐다.
유대인이었던 사도 바울은 회심한 이후 그리스도인이 되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전했다. 시몬 베드로는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겠습니까.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입니다”며 고백했다. 이렇듯 그리스도인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귀히 여기고 영접했다. 똑같은 예수님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는 너무나 달랐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 한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70억 명의 인구 중 약 30억 명이 기독교인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중 몇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일까? 유대인의 사상이 박혀 있으면서 그리스도인의 행세를 하는 것은 아닌지..이를 구분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다시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말씀에 대해 30억 기독교인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는 사람으로 오셨으나 거룩한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며 고백할 것이다.
성경에 증거돼 있는 재림그리스도를 알아보고 믿고 영접하는자가 이시대 구원받을 영적
그리스도인이 되는것이다.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재림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했다.
하나님의교회는 2천년전 예수님을 영접하고 따랐던 사도들과 같고 초대교회와 같은곳이다.
나는 유대인인가, 그리스도인인가...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심각히 생각해 보아야할것이다.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유대인들과 오늘날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기독교인들은 똑같네요.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답글삭제재림 그리스도가 이미 오셨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야하겠습니다
답글삭제인류 구원 위해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알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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