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1일 목요일

엘로힘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축복의안식일-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축복의안식일


천지창조를 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엘로힘 하나님께서 제정해주신 거룩한 안식일은
하늘에서 범죄한 죄인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하다 칭함을 받을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규례입니다.
영원한 안식 즉 천국에 들어가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이 있고,거룩한 성도가 되게 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확실하신 약속이 있음에도 거룩한 안식일을 소중하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있습니다.그러나 영혼의 구원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으로 새언약의 규례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감사함으로 받들어야겠습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순간에도 규례를 통해 축복주시는 엘로힘 하나님

우리가 날마다 시속 10만 킬로미터의 자동차를 타고 질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보 통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 시속 100킬로미터 정도이고 비행기의 속도도 시속 800~1000킬로미터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우리는 시속 10만 킬로미터 속도로 공전을 하는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가 그렇게 빠른 속도로 질주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엄청난 속도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기적을 기적으로 여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우리를 이런 기적 속에 있게 하십니다. 안식일마다 내려주시는 축복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한없는 축복을 주시는데 우리가 이를 온전히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날마다 내려주신 만나를 생각해보면...처음에는 꿀 섞은 과자 같던 만나가 40년간 계속 먹다 보니 박한 식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안식일이 그런 형편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안식일을 통해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하늘의 신령한 축복과 영원한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일상적으로 무심히 받아들이지 말고 항상 감사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오 늘도 시속 10만 킬로미터로 달려가는 자동차 위에서 과연 나는 10만 킬로미터의 속도를 느끼며 살고 있는가, 아니면 시속 1킬로미터도 되지 않는 느린 자동차를 타는 기분으로 살고 있는가 한 번쯤 자신을 되짚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축복이 감각될 때 안식일마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실 귀한 축복이 설렘과 감동으로 기다려질 것이고 그런 믿음을 가지면 틀림없이  큰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받는 안식일이 축복은 말도 표현 못할 하늘 부모님의 크신
사랑이 베어 있는  기쁨의 날이요, 거룩한 하늘 가족들이 모이는 거룩한 날입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섭리는 지금도 안식일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식일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가운데 우리 죄와 허물들을 벗겨주셔서 우리를 천국에 온전히
나아갈 수 있는 자녀들로 세우고 계십니다.
우 리에게 귀한 안식일을 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리며 안식일의 축복 속에 거하는 행복과 기쁨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 뜻에 늘 순종함으로써 천국 구원에 참여하는 자녀가 다 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아직 안식일의 소중함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주위의 많은 이들도 엘로힘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친히 성경에 기록하신 안식일에 나아와서 함께 구원받고 영원한 천국 안식에 들어가도록 힘쓰는 하늘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새언약 안식일을 소중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댓글 1개:

  1. 엘로힘하나님께서 제정하신 거룩한 안식일을 지켜야 거룩한 곳인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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