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하나님의 교회/안증회]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킵니다.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율법주의자다 구약의 율법을 지킨다 라고 하지만 이건 성경을 전혀 알지 못하는 자들의 무지에서 나온 억지 주장입니다.
성경에는 두가지 종류의 율법이 있습니다.
그건 구약인 모세의 율법과 신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불완전한 모세의 율법이 아닌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킴으로 우리가 구원받는다고 알려주셨습니니다.
마 5장
17절...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절...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히 8장
7절...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8절...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히 8장
13절...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불완전했기에 쇠하고 없어진 첫언약인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반드시 없어지지 않는 완전한 율법인 새언약을 기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이 역사속에서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단 7장
25절...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지극히 높으신 자 즉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것을 성경은 오래전부터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대로 AD 321년에 안식일이 폐지되었고 AD 325년엔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AD354년엔 로마의 농신제날인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로 둔갑하여 교회안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그리스도의 율법은 역사속에서 하나 하나 그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이 함부로 폐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새언약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렸으니 어떡합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모든 진리를 다시 회복시켜주심으로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히 9장
28절...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러한 예언에 따라 우리가 구원에 이를수 있도록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회복시켜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두번째 나타나시마 하신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증거하는 가운데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시고 알려주신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킵니다.



개정된 헌법이 있으면 그 법을 따라야 범법자가 되지 않겠죠.
답글삭제하나님께서 개정하신 법이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지나간 모세율법은 지키면 안되지만 새로운 그리스도율법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