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구원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구원의 약속이 있습니다
유월절(逾越節 , Passover)은 넘을유 건널월 ‘넘어간다’ 는 뜻,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
지구촌 곳곳에서 들려오는 재앙의 소식 때문에 온 세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쟁과 분쟁은 물론, 지진과 지진해일, 화산 분출, 이상 기후현상 등 끊임없이 이어지는 재앙은 이미 성경이 수천 년 전부터 경고한 내용들이지만 모두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 맞춰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을 재앙에서 보호해주시기 위해서입니다. 3500년 전 출애굽 당시, 무엇보다 유월절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알려주신 까닭도 엄청난 재앙이 애굽 전역에 엄습해오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재앙을 내리시기 전에, 당신의 백성이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백성 된 표를 받고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미리 조치해 두셨습니다.
구원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약속의 표로서 유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히 11장 28절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셨습니다. 유월절은 단순히 형식적인 의식이 아니라 믿음으로 정해진 예식이요, 믿음이 있어야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제정하시는 장면을 출애굽기에서 살펴보며 유월절에 어떤 약속이 내재 되어 있는지 확인해봅시다.
출 12장 5~14절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을 제정하시고 백성에게 지키라 명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가진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백성은 재앙에서 구원받고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해방을 받았으나, 믿음이 없어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애굽인들은 단 한 가정도 재앙을 피하지 못하고 장자를 다 잃고 말았습니다(출 12장 29~51절).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의 표, 유월절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유월절로 구원의 약속이 맺어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이마에 구속의 표를 해주셨습니다.
겔 9장 4~6절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이마에 표를 받은 이들은 결단코 해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표를 받은 이들은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재앙에 해를 입지 않도록 유월절을 권고하시며 멸하는 천사로 하여금 유월절 지킨 백성을 건드리지 못하게 보호해주셨던 것처럼, 오늘날도 보호해야 할 백성에게는 하나님께서 전부 약속의 표를 주셔서 재앙을 면케 해주십니다.
사도 요한도 밧모 섬에서 에스겔 선지자와 같은 계시를 보았습니다.
계 7장 1~3절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이 일’이라고 하는 것은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진다’는 요한계시록 6장의 일이 있고 난 후의 일입니다. 여기서 하늘의 별이나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람은 전쟁을 의미합니다. 대풍에 무화과 선 과실이 떨어지듯 큰 전쟁에 휘말려 이스라엘 민족이 환난을 당했던 전쟁은 유대인 6백만 명이 나치 독일군에 의해 희생당했던 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러므로 ‘이 일 후’라는 시점은 2차 세계대전 후를 가리킵니다(계 6장 12~17절).
그렇다면 그 후에 백성의 이마에 칠,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재앙을 피하게 하고자 이마에 인을 쳐주시는데 그것이 바로...
출애굽 당시 구속의 표로 약속하신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키고 새 언약 진리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멸하는 천사들에게 유월절을 지킨 백성에게는 결코...
재앙을 내리지 말라 명하고 계십니다.
시대를 막론하고 유월절의 권능은 실로 놀랍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고 구원주시마 약속하신 유월절.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유월절은 하나님의 귀한 약속이 담겨져 있습니다.
유월절 지키셔서 모든 재앙가운데 보호함 받는 분이 되세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새언약유월절을 재앙가운데서 우리를 구원주시는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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