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교회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영원한 천국의 유업을 허락받는 교회입니다.
전세계 150여 개국 2200개 교회가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되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전파하는 교회입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구약시대 세워주신 지상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늘 성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성소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이 같은 하나님의 뜻이 지상 가족 제도에도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천국 가족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가족 제도를 만드셨습니다.
그림자로 보여준 지상 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그리고 그 자녀들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부터 여기에 대하여 성경을 통하여 하나하나 살펴 봅시다
먼저 가족의 구성원 중에서 아버지에 대해 살펴봅시다.
히 12:9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이처럼 성경은 육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 가족이 천국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으로 우리는 지상 가족에 아버지가 있듯이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가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영의 아버지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여기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누구를 말씀하신 것입니까?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마6:8) 이렇게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께서 계십니다.
아버지라는 단어는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합니다.
모형과 그림자로 주신 지상 가족에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녀는 서로를 형제, 자매라고 부릅니다. 과연 실체인 하늘 가족에도 영의 자녀가 있는지 확인해 봅시다.
고후 6:17~18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날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 일러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자녀들은 서로를 누구라 부르겠습니까? 당연히 형제요 자매입니다. 이처럼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가 계시고 영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자녀만으로 온전한 가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그들을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모형과 그림자인 지상 가족에 어머니가 있다면 그 실체인 천국 가족에도 영의 어머니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과연 실체인 하늘 가족에도 영의 어머니께서 계시는지 확인해 봅시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여기서 ‘우리’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구원받을 자녀들에게는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십니다. 만일 영의 어머니를 부인한다면 구원받을 성도들을 지창하는 ‘우리’안에 포함될 수 없습니다. 영의 어머니를 부인하는 교회는 성경을 부인하는 교회이므로 구원바을 수 없습니다.
눅 22:20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무엇을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까? 유월절의 포도주입니다. 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을 ‘아버지’,어머니‘라고 부를 수 있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유월절은 우리가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증하는 귀한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영원한 천국을 물러받을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영광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를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의 유업을 물려받을 후사라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영광스럽고 얼마나 그날이 기대가 됩니까?
롬 8:16~18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라면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잠시 받는 고난은 장차 받을 영원한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현실이 조금은 힘들어도 거룩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하늘 자녀로서, 하늘 가족의 고귀한 명예를 지키며 당다하고 자신감 있게 복음의 길을 걸어갑시다.
[어머니하나님, 하늘어머니 사랑을 느껴보세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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