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부활절은 부활절이 아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부활절은 부활절이 아니다??





부활절은 부활절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부활절, 이스터(Easter)는 사실 성경에서 말하는 부활절이 아닙니다. 성경적인 부활절은 말 그대로 ‘Resurrection day’입니다. 성경대로 부활절(Resurrection day)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외에는 없습니다.그렇다면 이스터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Easter(이스터)’라는 단어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다. 이 단어는 ‘Eostre(에오스트레)’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이 단어는 튜턴족이 숭상하던 ‘봄과 풍요의 여신’을 앵글로색슨족이 부르던 이름이다. (중략) 이 이교도의 축일과 관련된 전통은 부활절 토끼와 밝게 장식된 부활절 달걀의 형태로 지금도 남아 있다. 토끼는 풍요를 상징하며 달걀은 재생을 상징한다.” <누가 달을 만들었는가, 말글빛냄>





                                            


에오스트레는 로마의 비너스, 히브리의 아스다롯, 페니키아의 아스타르테, 메소포타미아의 이쉬타르 등과 동일 인물입니다.


고대 국가에서 숭상했던 이들 여신은 고대 바벨론의 자칭 세미라미스 여신에서 출발했습니다. 세미라미스는 고대 바벨론 니므롯의 아내였습니다. 그녀는 태양신으로 섬기던 남편이 죽자 자신의 아들 담무스를 태양신으로 신격화해 사람들로부터 추앙을 받았고 스스로 아들의 아내를 자처해 여신이 되었습니다. 이후 바벨론 백성들이 흩어지면서 여신 세미라미스를 숭상하는 사상도 가져가게 됐습니다. 이렇게 여신 세미라미스를 숭배하는 사상은 여러 국가로 옮겨지게 됐고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신화도 생겨났습니다.



                                                              

담무스는 죽임을 당한 후 이승으로 내려갔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 이쉬타르(Ishtar, Easter)가 들은 이쉬타르와 함께 담무스의 죽음을 슬퍼하여야 하고 그녀의 은총과 은전을 새롭게 얻기 위해 신의 이 귀환을 축하하여야 했다! 새로운 식물이 싹트고 나올 때 고대인들은 자기들의 구세주가 이승에서 나와 겨울을 끝 마치게 하고 봄을 시작하였다고 믿었다.” <로마카톨릭주의의 정체, 노아와방주>



                                                              
“고대 바벨론인들이 어느 날 유프라테스강 부근에 있다가 하늘에서 떨어진 거대한 달걀을 발견했다. 이것을 물고기들이 강밖으로 굴려냈고, 비둘기들이 품어 부화시켰다. 여기서 부화한 여신이 아스타르테다.” <두 개의 바벨론, 알렉산더 히슬롭 저>



 이들 신화는 다양한 형태로 변형됐지만 달걀이 생명의 탄생, 봄, 풍요, 다산을 상징하듯이 부활절 토끼도 마찬가지로, 다산의 상징이 되어왔습니다. 이처럼 이 여신들의 현대적 용어 Easter는 East-er(동쪽-자)라는 단어에서 함축하듯 동쪽에서 태양이 떠오르는 것과 봄, 달걀, 토끼 등 모두 관련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지극히 이교적인 사상과 관습들이 어떻게 기독교 내로 들어오게 된 것일까요.







4세기경 기독교는 전도의 편의를 위해 이스터 여신의 이름과 축제일을 그대로 받아들일 정도로 이교화돼 있었습니다. 더욱이 예수님의 부활이 봄에 있었기 때문에 이교도의 봄 축제를 그리스도교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이교도의 여신 풍습이 계란을 먹게 만들었는데 그 풍습이 로마 카톨릭에 들어오면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이 달걀이 계란에서 나온 것같이 비유하여 계란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으셨다가 살아나셨지 계란에서 부화하는 것같이 살아 나신 것이 아니고 부활(Resurrection)하셨다.” <바이블예언뉴스, 부활절 계란은 바벨론 풍습이다>





이처럼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지키는 부활절은, 그리스도의 부활과는 무관한 이스터 여신의 축제일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예하는 자가 되고 싶다면 진정한 의미의 부활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터 여신의 부화는 부활이 아닙니다. 이스터(Easter)가 아닌 부활절(Resurrection day)을 지켜야 영생의 몸으로 부활할 수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야만 합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부활절(Resurrection day)을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뿐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는 저마다 지켜야 할 의미가 있습니다. 부활절(Resurrection day) 에는 영생의 몸으로 부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부활절(Resurrection day)을 지킨다는 것은  그 곳에 영생의 축복과 약속이 있다는 확실한 증표입니다. 성경대로  부활(Resurrection day)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만 부활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하나님 주시는 축복 마음껏 누리세요. 


                      

댓글 1개:

  1.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지키는 부활절에 계란을 먹는 풍습은 이방인들이 행하던 숭배사상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다른신을 섬기던 이방인들의 숭배행위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은 저주를 받는다고 성경은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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